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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남문기소개서를 수정 올립니다.

남문기 소개서 입니다.

http://nammoonkey.com/resume/resume.html 제 개인적인 이력서 입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당대에 어떻게 이런 이력서를 만들 수 있냐고요? 시간 있을 때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만나서 반갑습니다. 남문기입니다.
저는 지금 해외한인들 750만 대표격인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을 일본 정진 전 민단단장과 공동으로 맡고 있습니다. 세계에 600여개 한인회가 있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미국에 250만 미주한인들을 대표하며 170여개의 한인회 대표인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도(23대), 미국내 20만여개가 있는 한인들의 사업체 대표 그리고 60여개의 상공회의소를 거느리는 미주한인 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21대), 세계 한인 집단을 대표하는 한인 100만명을 대표하는 로스엔젤레스 한인회장도 직선으로 당선되어 무사히 임기를 마치기도 했습니다. 해외에 있는 탑5 단체장은 다 해보았는 셈입니다.
안녕하시지요? 장황한 설명은 알아야 도와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정보 홍수에 누구나 지쳐 넘쳐 나기에 몇줄 써 넣었습니다. 빈 손으로 미국와서 청소로 시작해서 이루어 낸 기업 덕분에 언론에 참 많이 소개 되기도 했습니다.  * www.nammoonkey.com/nam_in_media.asp 자세한 언론에 노출된 정보가 고스란히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 뉴스타부동산 그룹(www.newstarrealty.com) 창업자 입니다. 부동산업을 하지요. 82년도에 달랑 300불들고 누구나 마찬가지로 유학을 기본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들어 왔으니 34년째 미국서 살고 있습니다. 미국 생활 처음은 돈이 없으니 사무실, 창고, 파캉랏 청소등을 한 4년동안 했지요. 그러다 돈을 조금 모아 부동산으로 직업을 바꾸었고 운좋게 1년도 안된어 뉴스타그룹이 1988년에 탄생되어 졌습니다. 한때는 미국 18개주에 50개지사,계열사 8개 자회사에 부동산 세일즈맨과 직원들이 2.300여명이나 고용창출 되었답니다. 그러면 뉴스타를 통해서 10.000명 이상이 먹고 살았던 셈이지요. 부동산 브로커리지는 다른 직업과 많이 연계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크지요? 그러나 현재는 부동산 회사 30곳, 부동산 학교 3곳운영, 에이스 에스크로(3곳), 부동산 IT회사, 광고기획사, 보험회사, 메니지먼트 회사, 투자그룹, 뉴스타 장학재단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동포들에게 다양한 직업창출과 고용창출로 많은 편리와 베품을 드리고 있으며 거대 기업이었기에 지난 서브프라임 때문에 고생도 하였습니다. 뉴스타는 지금은 브랜드입니다. 상품이기도 합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뉴스타는 조만간 에이전트가 2.000명을 훨씬 더 상회하리라 믿습니다. 브랜드는 믿음이고 상품입니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당연히 아닙니다. 대강 만들어 질 수 도 없습니다. 또한 믿음은 세일즈의 툴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나 해외에서 뉴스타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NS를 무척 좋아하고 선호합니다.지금 웹페이지 3곳과 개인블러그 6개에 카페 남사모가 3개 운영되고 있습니다. Facebook ( www.facebook.com/nammoonkey )의 친구는 5.000명이지만 페북 페이지로 2.000여명이고 페북 팔로워가 3000명이나 됩니다. 그리고 우리 뉴스타 직원들 300여명이 페북에 동참하고 있으며 100여명 이상이 페북친구 5,000명 군에 속한답니다. 21세기 정보의 힘이지요. 쎄지요? 홍보 선전에 달인인 셈이지요. 직업이니까요.Twitter도 ( www.twitter.com/nammoonkey )-120,000여명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만나서 받은 이멜주소가 38.000여개가 됩니다.카카오톡 친구도 한국과 미국 합치면 7.500여명이 넘고 카카오스토리도 양쪽 다 쓰고 있습니다.다시 말하면 한번에 50만명은 족히 전달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현대는 정보전이라는 말도 일리가 있기는 하지요?

또한 자라나는 차세대 젊은이들에게는 뉴스타 직원들과 함께 뉴스타장학재단을 통해 미주동포 1.000여명에게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이 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저의 꿈은 "미국에 한인대통령을 만드는 것이고 어떻게 하면 한국인 1.000만명을 미국에 데려 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남문기성공학(How to succeed)' 강의는  대학교, 사업체 그리고 서울시청,경기도청,경북도청,강원도청,대구교육청, 논산훈련소, 해병대사령부등 공공기관을 포함 북미 유럽 중국 일본 아랍권등 세계를 수십번 다니면서 멘토로서 학생들과 한국인 그리고 해외동포들에게도 500회 이상을 했습니다. 물론 작은 의미의 내용은 '당신은 이래야 성공한다"는 내용이고 세계화에 미치는 해외동포들의 역할이 무었이고 해외에 까지 나왔으니 성공하자는 것, 잘 살자는 것이고 젊은이들에게는 미국에 대통령을 한인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반미하면 안된다. 미국은 임자가 없는 나라이기에 우리에게 가장 친한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는 강의 입니다. 로스엔젤레스 한인회장등 많은 단체장을 하면서 감사장, 격려장, 공로장등을 격려 차원에서 학생들을 포함 4.000장 이상을 수여했으며 그것이 도움이 되어 좋은 대학에 진학했다는 학생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행사등에서 찍은 사진을 160.000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주의 역사이고 해외동포의 과거사 일수 있습니다. 언젠가 전시회 한번 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그냥 알고 친하게 지내려면 소개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몇자 적어 두었던 것을 보내 드립니다. 세상을 동 시대에 살면서 그래도 모르는 것 보다 좋을 것 같아서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고 우리 뉴스타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은 미국입니다. 한국에서 쓰는 전화번호는 010 2733 9370 이고 미국전화는 1 213 999 4989입니다. 지금 전화기에 입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양쪽 지역 전부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인스타스램은 됩니다.
감사합니다.

3-13-2014
남문기배상




POWER INTERVIEW
대한민국 동해를 일본해 단독표기한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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