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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번째 뉴스타 부동산 오피스를 얼바인에 오픈하며...

얼바인지사가 노쓰우드에 있읍니다.
아주 열정적이고 꿈이 살아 숨쉬는 에이전트들로만 꽉 차있는 오피스 이기도 하고
2003년 최고의 오피스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또 하나의 사무실을 컬버와 마이클슨(골프연습장옆 옛날 SAT학원자리)
에 오픈하면서 이름을 뭐라 지을까 걱정이 됩니다.
얼바인 남부 오피스, 얼바인 서부 오피스, 터틀락오피스, 뉴포트코스트오피스,
뉴포트비취오피스, UCI오피스, 제2얼바인오피스, 얼바인 유니버시티 오피스.....(?)등 고민이 많습니다.

서남쪽지역 터틀락, 뉴포트코스트, 우드브릿지, 웨스트팍, 유니버시티 팍,...등까지
기존의 뉴스타에서 100% 커버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한인분들이 리스팅 하실 때 미국부동산을 이용하는 것이 안타까워 부득이 경비 지출이 많아지는 것도 감수하고 또 하나의 오피스를 오픈 했읍니다. 특히 405 프리웨이쪽의 새로짓는 발전하는 곳에 염두를 둔 포석이며 뉴포트 비치, 코스타메사, 파운틴밸리에서 남쪽 라구나힐스, 미션비에호, 다나포인트, 샌클라멘테까지 업무를 수행할 수가 있습니다.

엄청난 광고비의 투자는 고객들에게 환원한다는 원리입니다. 수익을 줄이고 광고를 많이 하므로써 많은 바이어를 확보할 수 있고 좋은 가격에 매매할 수있고 손님이 많음으로 쉽게 매매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얼바인에 대한 엄청난 관심에 감사드리고 얼바인 오피스를 최고의 오피스로 만들어 준 고객 여러분들과 에이전트 분들께 언제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얼바인은 깨끗한 전원의 도시라고 불리워지는데 사실은 제2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워지기도 하고 학구적인 도시 교육적인 도시답게 최고의 학교만 밀집되어 있고 공립학교가 다른지역 사립보다 더 좋다고들 말을 하지요. 안전 제일의 도시, 바다가 가까워서 공기가 좋은 도시. 도시가 전부 새동네여서 깨끗한 도시. 전부가 부자스럽게 보여서 부자동네라고 소문이 난 도시, 리커스토어가 없는 도시, 공원이 많아서 맑아 보이는 도시, 한국인이 많아서 물어 보지 않아도 되는 도시 얼바인.
소득이 미국 최고의 하나로 자리잡은 주민들, 각국 부자 대표들이 다 모인듯한 도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예쁜 도시, 주민 한명( 이름: Irvine)이 만들고 기획했다는 도시, 주택과 상가가 분명히 구분된 도시, 아무 곳에나 파킹할 수 없는 도시, 미국 어디가서나 말해도 알아주는 도시 얼바인, 골프장이 많은 곳, 깨끗한 운동시설이 제일 많은곳 또한 얼바인 입니다. 얼바인 인근 도시 또한 얼바인에 뒤이어 답안지를 복사하고 있는 것처럼 아주 깨끗하게 성장하고 있읍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또한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 부동산 에이전트분들,
한번 조인해 보세요. 딜도 못하시면서 자기 고집 센사람, 이기적인 분은 사양합니다. 기회는 항상 오는것은 아닙니다. 지금이 기회일 수 도 있습니다. 부동산을 파실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로케이션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세째도 장소입니다. 에이전트의 제일 중요한 것 역시 사무실의 선택입니다.

탑 에이전트는 태어날 수도 있지만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아무나 탑 에이전트가 될 수는 없습니다. 뉴스타는 뉴스타를 만들어 내는 곳입니다. 선택은 많은 선배님들이 결정한 곳입니다. 비방이나 모함은 현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왜 오늘의 뉴스타가 존재할 수 있을까? 요행일 수는 없습니다. 요행이라는 단어는 일회성이니까요. 영원하다는것은 영속성을 뜻하고 ...... 비방과 모함은 자기에게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고 발전이 없고 한민족에게 없어져야할 병폐이기도 합니다.




뉴스타부동산이 22번째 팔로스 버디스 지사를 오픈 했습니다.
부동산회사 선택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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