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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은 지켜야지요?

에이전트분들께!!!!
아래 글은 저에게 온 편지를 소개하고 몇마디 쓰려고 합니다.

사실 여러분께서 믿으시거나 마시거나 제가 제일 싫어하고 모든 분이 제일 싫어 하는것이기도 합니다.
몇분이야 거짓말하고 대강 얘기하고 이자리 안지키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나머지 대다수는 뉴스타의 이자리를 어쩌면 영원히 지켜야 될지모르고
당연히 지켜야 되리라 생각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만약 장남삼아 하신 약속이더라도 꼭 지키십시요.
누구인지 찾거나 가려내지 않으렵니다.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아세요?
이 세상에 아름다운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거짓말 안하고 안속이고 사는것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세요.

부탁드립니다.
해당되시는 분이 많으시면 이기회에 전부 정리하고 가던 길 아니 먼 길 떠납시다.

아래....................인용

저는 지난 5월에 뉴스타 부동산의 한 사람을 통해 집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집을 살 때 에이전트가 선물을 하나 해준다고 하기에 나는 현금(?)이 가장
필요하니 선물을 현금으로 줄수 없냐고 했더니 그러자고 한 후
지금 10월 이 한창 지난후에도 아직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을 소개시켜주면 소개비(?)로 얼마를 준다고 해서
소개하고 그 사람의 집도 그 에이전트를 통해 샀는데
아직 소개비(?)도 받지 못했습니다. 벌써 5개월이나 지났습니다.
그 에이전트에게 어떤 의무조항이 있는 것은 아니라
주겠거니하고 기다리고 있으나, 신용을 담보로 하는 부동산 에이전트가
이렇게 자신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으니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씁니다.
남회장님이 읽을지 안읽을지도 모르지만 혹시 읽으시면
무슨 조치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용 끝.............................................................................

강제규정이 아닌것도 나도 알고있읍니다.
뉴스타 가족 여러분 !!!
잘 합시다.
마음 비우는 연습을 그렇게 많이 가르치는데.... 그것이 부자되는 방법이고
골프 잘치는 방법이고 ..............부탁드립니다.
정말요. 우리 서로 사랑하면서 사십시다.
이유가 있겠지요.
설명을 하십시요.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제게 설명을 하십시요.
손님은 제가 설득하겠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지요????????




한민족 1000만명을 미주로 옮겼으면.........
뉴스타부동산이 22번째 팔로스 버디스 지사를 오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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