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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을 하시면서 철학이 없다는 것은...

사업을 하시면서 자기 혼자만이 생각하고 소유한 철학이 없다면 사상누각 입니다.
국가관, 민족사관을 갖는다는것. 그것이 결코 거창하거나 클필요는 없습니다.
요란하거나 시끄러울 필요는 더더욱 업습니다.

철학이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것이 아니고 각자의 개인의 것임으로....
그러나 그것이 철학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개개인의 철학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의 거대한 미국의 바탕에 만약에 애국심이 없었다면, 어릴적부터 교육이 부족하였다면 존재할것 같습니까?
조그마단 가계(집안구도)도 혈통의 중요성을, 존귀함을 느끼게 하는 '가정교육'이란것이 필요합니다.

에이전트 여러분들께서 보시다시피, 교육도 중, 고등학교면 사회에서 살아가는 기본적인 것들은 다 배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부터는 각론에 해당하는 교육을 받기위해서 대학, 대학원까지 석,박사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유치원 교육 즉 부모님 공경하고 어른말씀 잘듣고 집안 깨끝이 하고 다른사람과 싸우지 말고 옷 깨끗하게 입고 다니고 청소 잘하고 문잘 잠그고 지저분하게 먹지 말고 학교 늦지말고 공부할때 장난하지 말고 등

세상은 이렇습니다!
아주 쉽고 간편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왜 못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철학의 부재 때문입니다.
내스스로 강변할수 있는 자기의 위치에서, 흔들림 없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특히 우리같이 평생 모아온 남의 재산을 다루는 직업일 경우, 불확실한 사업체를 매매하는 경우,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없이 서류에 싸인을 시키는건 철학의 부재 때문이 아닐까요? 그것이 자기만이 갖고 있는 특권적 철학의 한 맥이라 할수 있습니다.

옆사람 잘하는것이 부럽고 자랑스러우면 존경하고 따라 할수 있어야지 왜 미워합니까? 그리고 꼭 자기만 잘해야 합니까? 같은 동료면 가족이고 가족을 시기 질투하는건 그것은 사람이 아닌 마귀(?)들의 장난 이라고 밖에 볼수 없는것 입니다.

이젠 먹고 살만 하잖아요. 여유를 조금 갖으시고 고개를 들고 시야를 한번 쳐다보고 왔던길도 한번쯤 뒤돌아 봅시다
제가 항상 말씀 드렸지만 에이전트로 일 시작하시고 난 후 제일 기쁠때가 밴츠를 사셔서 타고 다니시는 것을 보는 것과 아파트에 사시다가 자기 소유 주택으로 이사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거든요.조용히 세어보면 밴츠가 90대 정도 되는 것 같거든요. 불우이웃도 보시고 장학금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좋은 일이거든요.누구를 도와 준다는것, 결국은 자기의 기쁨 내지 욕구 만족일 수도 .....
감사합니다. 잘나서 쓴것이 아니고 생각이나서 썼으니 보시고 기분 나쁘신 분 있으면 용서를..............그리고 잊으세요.................................................남문기씀




Cash Commission과 Under the Table
"아전인수"격 해석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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