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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의 법칙은 따로 없다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굳이 아트스쿨을 갈 필요가 없다. 패션회사에 들어가 빗자루부터 잡아라.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으면 열여섯살 때부터 비행장에 가서 커피를 끓여라.
리처드 브렌슨의 적극성과 도전정신에서 나온 것을 말하는 것이다.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은 1967년 작은 레코드 가게로 시작, 현재 항공, 모바일, 음악, 호텔, 레저 등 약 200개의 회사로 이루어진 버진그룹을 만든 ‘괴짜경영’ ‘창조경영’의 상징적 인물이다.
실력을 향상하는 데는 거추장스런 학력이나 학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실력이 부족할 때 좋은 학교나 가방끈이 길다는 것을 노골화 시키는 것을 어디에서든 보기가 쉽다. 그런 것보다 사람들은 어떤 제안이나 질문을 받았을 때, “글쎄요, 한번 생각해 보죠”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리처드 브랜슨은 “좋아요. 일단 해봅시다”하고 말하는 사람일 것이다.
가끔의 실수가 두려워서 자기 방어적 생각으로 학력을 내세우고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경쟁을 피함으로 승격의 기회조차 차단해 버리는 사람도 있다. 우리 주위에서도 학벌이 좋다는 사람이 이 사회에서 용납되지 않는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 적극적이거나 사회에 협조적이라면 얼마나 존경을 받을 것인가? 그 머리 좋은 사람이 잔머리(JQ)가 발달되어 있거나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머리가 발달되어 있다면 전혀 본인 계발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성공의 마인드란 안일해서도 안되지만 쇼나 마술로 이뤄지는 것이 더더욱 아니다. 저절로 얻게되는 행운도 아니며, 저절로 얻어져서도 안되는 것이 성공이다. 성공은 모든 세세한 부분을 철저히 완성시키기 위한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목표를 세우기는 잘하나 출발점부터 성실한 출발인지 살펴보지 않음으로 위태로운 성을 쌓아 보기에는 화려해 보이지만 뒤로는 실패를 초래하기 일쑤다. 대표적인 예로 요즘 성행하고 있는 다단계 비즈니스에 대해 개인적으로 환멸을 느낀다. 물론 그 비즈니스에 전념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결례가 될지 몰라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다단계식 비즈니스는 그 출발의 각오는 대부분이 노력의 계획보다 전략이 우선으로 편제되어 있다는 점이다. 앞서 말했듯이 성공이란 결과보다 과정을 더 즐겨야한다.    
벼락부자가 되고자 하는 것은 비즈니스 성공 철학에도 위반이며 진정한 성공의 재미를 잃기 때문이다. 땀 한방울 떨어져 가뭄을 맞은 식물에게는 단비가 되고 두 방울이 떨어져 잎을 피우고, 세방울이 떨어져 꽃이 피고 열매가 맺고 수 없는 땀방울이 풍년의 수확으로 거두어들이는 농작의 성공을 음미하는 맛이야 말로 함박웃음을 자아내는 농부의 맛갈스런 가을이다.
어떤 비즈니스든 백지위에 첫 걸음이 시작된다. 가장 작고 세세한 일에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평범하다 할 수 있으며 그런 삶 자체가 이미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비즈니스도 예술가 못지않은 창조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할 부분이다. 예술인들이 만들어낸 미술, 음악, 영화처럼 우리에게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기쁨을 주고 새롭고 아름다운 자극을 주어야  한다. 주변의 부자들의 습관을 보면 취미생활이든 비즈니스든 덕을 쌓고 지속적으로 배움에 도전 한다는 것이다.
자수성가형 성공인은 ‘일희일비’를 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일이 안된다고 비관하지 않고, 된다고 호들갑 떨지 않는다는 말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 지속적인 끈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투자에도 그렇고 삶에서도 그러하듯이 위기도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긍정적인 습관은 행운을 불러들인다는 말이 있다. 일반인들은 의식, 무의식적으로 어려움과 실패의 두려움에 관심을 둔다면 성공자들은 부와 풍요와 평안함에만 관심을 둔다.
명품매장에 직원들이 한 말에 따르면 “돈 많은 부자들은 매너가 다르다”고 한다. 만지거나 입어본 상품은 소중하게 다루고 제자리에 걸어 둔다고 한다. 반면에 졸부나 빈곤한자들은 직원에게 무례하게 대하며 상품도 대충 던져 놓는다는 것이다.
식당같은 데서도 같은 상황을 목격할 수 있다. 에티켓이 있는 언어와 행동은 자신에게 이익으로 돌아오지만 오만하고 무례한 명령조의 사람은 반드시 사람들에게 괄시를 받으며 아무 이익도 돌아가지 않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자동차 정비공장의 사장님의 말이다. “직원을 두명 뽑았습니다. 한명은 한국에서 유수대학 기계과를 졸업했고 한명은 그냥 평범한 대학 국문과 출신을 뽑았습니다. 처음에는 국문과 출신이 너무 답답해서 내보낼까도 생각을 했습니다. 내 보내기에는 너무 착하고 성실하고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크고 배우려는 의지도 강하고 무었이든지 하려해서 미안해서 자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3년이 지난 다음에는 기계과 출신의 일을 두배 이상 하고 있으며 더 잘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성실과 인간 됨됨이가 전공을 앞질러 가고 자기의 약점을 최대한 성실로 보완 했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한 분야에서 성공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굳이 아트스쿨을 갈 필요가 없고 패션회사에 들어가 빗자루부터 잡는 것도 한 방법이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으면 열여섯 살때 부터 비행장에 가서 커피를 끓이라는 리처드 브렌슨의 적극성과 도전정신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                        (213)999-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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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뉴스타 부동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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