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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n




 뛸까 말까 할때 뛰어라


성공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성공 비결을 묻곤 한다. 그럴 때면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할까 말까 할 때는 하고,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고 봅니다. 그리고 뛸까 말까 할 때는 뛰고 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좋은 기회를 놓치고 살아가는지를 차라리 모르고 사는 게 약이지, 놓쳐버린 기회를 뒤늦게 알게 되면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 부지기수일 것이다. 복권을 사는 사람은 자기가 당첨될 수도 있다는 확률 때문에 기어이 또 복권을 산다. 제로라는 것,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엄청난 것이다. 제로를 원치 않는 마음, 그것이 희미한 확률이나마 부여잡는 이유일 것이다. 복권 구입을 부추기자는 것이 아니라 제로보다는 확률이 있는 것에 도전하라는 말을 하려고 한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고 실행해야 한다. 이 세상 일이란 어차피 모든 일의 결과가 내 능력만으로 좌우되지 않고 운명에 맡겨야 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부터 낼 것인가.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무언가에 미쳐 있다. 그들은 불행이나 실패에 대해 미처 생각할 겨를이 없다. 복 있는 사람은 모두 날 때부터 천운을 타고 난 것인가. 믿음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에 따라 복이 따라온다. 천운을 지닌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다.
부동산업에 종사하면서 보면 항상 부정적인 것, 걱정을 사서 하는 손님이 있다. 언젠가는 멀쩡한 집에 가서 지붕이 샐까봐 걱정을 하던 손님이 있었다. 아마 지난번 산 집에서 비가 새서 엄청 혼이 난 듯했다. 꼼꼼히 확인을 하는 건 좋은 일이나 마치 노이로제라도 걸린 듯 여러 집을 다니며 지붕에 집착하며 걱정을 하다가 결국 한 집을 매입하게 되었다.
비가 자주 오지 않는 LA 날씨에 모처럼 비가 엄청 내렸다. 연락이 와서 가보았더니 기막히게도 그 집이 비가 줄줄 새는 집이었다. 이것은 집을 사준 에이전트 잘못도 아니오 그 당사자가 소홀한 것도 아니다.
집을 판 셀러가 미리 밝혔어야 했고, 모르고 팔았을 때는 그에 해당하는 보상을 하면 되는 것이다. 나는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을 믿는다. 그분의 염려는 현실화로 된 것이다. 그런 집은 찾아 다녀도 없을 정도인데 그렇게 맞아떨어진다는 것은 우리 인간의 책임한계를 넘어선 운이라 생각한다.
불필요한 염려를 하기보다는 믿는다, 좋다는 신념과 나는 복 있는 자라고 자기 최면을 걸면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용감한 자와 비겁한 자의 차이는 하고 싶을 때 하는 것과 두려워서 미루고 피하는 것이다. 전진하는 것은 용기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213)999-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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