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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 Nam's Speech




 이민 104 주년 기념 축사

존경하옵는 동포 여러분!
오늘은 우리 이민 선조들께서 미주 땅을 밟은 지 104 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을 맞이하여 미주 한인동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 선조들께서 척박한 환경에서도 오직 조국과 후세들을 위해 피와 눈물로서 오늘의 번영된 미주 한인사회를 만드셨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한시도 그 분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며 앞으로 더욱더 미주 한인사회를 발전시킬 책임과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존경하옵는 동포 여러분!
오늘은 새로운 이민 100 년을 여는 뜻 깊은 날입니다. 우리 모두는 미주 한인의 날의 뜻을 잘 되새기고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는 미주 한인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끝으로 이번 큰 행사에 수고를 해 주신 미주 한인재단 민병수 회장님, 고석화 이사장님, 최명진 행사 준비위원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 년 1월 13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회장 남 문 기




미주 한인의 날 기념 국기게양식
남가주한인목사협의회 제 40대 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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