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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 Nam's Speech




 미주 한인의 날 기념 국기게양식

오늘은 우리 이민 선조들께서 미주 땅을 밟은 지 104 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을 기념하여 국기 게양식을 거행함에 이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선조들께서 척박한 환경에서도 오직 조국과 후세들을 위해 피와 눈물로서 오늘의 번영된 미주 한인사회를 만드셨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그 분들의 노고를 마음에 새겨, 앞으로 더욱더 미주 한인사회를 발전시킬 책임과 의무를 갖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미국내 소수 민족으로는 처음으로 연방정부로부터 미주 한인의 날을 지정받아 열리는 국기게양식이 우리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 새싹들과 함께 하니 더욱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큰 행사에 수고를 해 주신 미주 한인재단 민병수 회장님, 고석화 이사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 년 1월 8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회장 남 문 기




미주한인공인회계사 총연합회 제 5대 회장 취임식
이민 104 주년 기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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