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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회장, KASS사업 성공 세미나서
남문기  2004-02-14 13:48:49, 조회 : 12,936



"용기 희망, 열정, 이 세단어는 나를 성공의 세계로 이끌어준 가장 성실한 수레였습니다".
남가주 최대 부동산 업체인 뉴스타 부동산의 남문기 회장은 12일 열린 KASS 사업 성공 세미나에서 돈을 벌기 위해 비즈니스를 하더라도 돈을 따라다니면 돈이 벌리지 않으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고객을 대할 때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오클랜드 영빈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부동산 및 융자 종사자를 비롯 80여명이 참석해 300달러를 들고 미국에 와 미주에서 가장 큰 한인 부동산 업체를 일군 남회장의 강연을 들었다.



남회장은 "자신이 종사하는 업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첫째도 전문가 정신, 둘째도 전문가 정신, 셋째도 전문가 정신으로 무장하고 머리나 옷매무세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하고 "뉴스타 부동산의 경우 600여 모든 직원이 모두 회사 로고가 새겨진 옷을 입고 다니며 회사 홍보를 하고 있으며 나자신도 항상 곤색양복과 하얀 와이셔츠에 회사 로고를 새겨서 입고 다닌다"고 말했다.
남회장은 "나는 회사 직원들에게 항상 뉴스타 부동산을 최고로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서 "이는 내자신과의 약속에 대한 확인이면서 반복을 통한 세뇌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객을 대할때는 차나 옷을 보고 고객을 결정하지 말고 믿음으로 고객을 대하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면서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갖는 사람이 비즈니스를 할때도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남회장은 "뉴스타 부동산이 이같이 성장하면서 항상 직원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모든 지식을 가르쳐 왔다"고 말하고 "이같은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노력이며 이같은 직원들이 서로 화목하게 지내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회장은 "앞으로 한인이 있는 모든 지역에 뉴스타 부동산이 진출할 계획이며 수년후에는 한인들이 힙을 합해 커다란 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부동산과 관련된 의문은 개인적으로 연락(www.nammoonkey.com)하거나 뉴스타 부동산 웹사이트(www.newstarrealty.com)를 방문하면 된다"고 밝혔다.



남문기회장은 82년 300달러를 들고 미국에 와 청소일을 하는등 밑바닥 생활을 하다 88년 뉴스타 부동산을 창업했다. 뉴스타 부동산은 현재 남가주 15개 도시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5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한편 이날 세미나후 KASS 세미나를 담당하는 김종호 교수는 남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한국일보 2월 13일 ---


“사장한테 잘 하십쇼. 회사를 키우는 게 중요합니다”.
남가주 일대에서 뉴스타 부동산으로 대성한 남문기씨가 12일 저녁 새크라멘토 주립대 한미 중소기업 연구소 (소장 김종호교수)의 KASS(Korean American Success Story) 프로그램에서 성공담을 전했다.
이날 저녁 오클랜드 영빈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남씨는 자신의 청소부경험 등을 소개하면서 직장내 인간 관계와 성실성, 이미지 관리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씨는 청소를 너무 잘해서 오늘날의 자신이 가능했다면서 청소회사를 그만둘 때 그 회사 사장이 자신을 더 이상 못 보게 된 것을 너무 아쉬워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그는 어차피 해야 할 일들이어서 군말 없이 했고 사장의 귀여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남씨는 동시에 직원들의 단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다며 사장의 역할도 제시했다.
그리고 뉴스타 부동산은 직원들이 키운 회사라고 남씨는 강조했다.
뉴스타 부동산은 중개인만 600여명이고 지난해 거래 성사 규모가 15억달러로 소수민족계로는 최대 수준이라고 한다.
남씨는 “부동산 에이전트가 새로 들어오면 하나부터 열까지 알고 있는 걸 모두 가르쳐줬다”고 말했다.
그는 “저녁에는 계약 성사 소식을 고객에게 알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까지 알려줬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고객이 밤새도록 다시 생각해보고 마음을 바꾸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광고도하고 이미지도 관리하라는 말도 되풀이했다.
남색 재킷, 흰색 와이셔츠, 회사 마크, 짧게 쳐 올린 헤어스타일 등 단정한 복장의 직원들이 한군데 몰려 있으면 금방 눈에 뜨여서 사람들의 눈길을 모은다는 것이다.
남씨는 슈퍼마켓에서 일해 동네 사람들을 거의 다 알았다는 한 사람이 부동산 업계에 들어온 사례를 전하면서 “그 분이 아는 사람은 많았겠지만 누가 그 분한테 집을 사겠느냐”고 반문했다.
직업에 맞는 이미지를 형성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광고가 효과적이라고 남씨는 누차 강조했다.
남씨는 한인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 갈 생각이라며 타이틀 회사를 운영해 볼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 중앙일보 2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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