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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of Chris Nam - 언론에서본 남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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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최고의 부동산 전문인- 뉴스타 그룹 남문기회장
  2002-02-10 14:08:46, 조회 : 11,728

‘한민족’ 최고의 부동산 전문인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

KBS ‘한민족 리포트’ 1시간동안 그의 일대기 방영

산속에 있으면 산을 보지 못하는 법이다. 눈 앞에 있는 나무와 숲에 가려 전체적인 산세와 수려함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남가주 한인사회가 바라보는 남문기 회장도 그런 경우인 듯 하다. 그는 이미 거대한 산맥을 이뤘는데 남가주의 한인들은 그가 이룬 산맥이 얼마나 높고, 골이 얼마나 깊은지, 진면목을 놓치기 쉬운 것이다.
그러나 바깥에서 바라보는 남회장은 이미 보통사람이 아니다. 단적인 증거가 지난 8월 본국KBS에서 먼저 방영된 [한민족 리포트]라는 TV 프로그램이다.
사실 어떤 사람이 TV에 나왔다는 것은 그 자체로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뉴스거리이다. 자신의 모습이 우연하게 TV화면에 잠깐 비쳐도 “나야! 나”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한 사람의 일대기가 TV를 통해 방영 된다는 것이 어디 보통일인가.
게다가 그 프로그램 자체도 보통 프로그램이 아니다. 세계에 흩어져 사는 5백만명 이상의 한인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사람이나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미 연방정부의 선물거래 위원장을 지낸 웬디 그램 여사나, 임용근 오레곤주 상원의원, 베스트셀러인 [나도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의 저자 서진규씨 등 남회장 이전에 이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사람들의 면면만 봐도 이 프로그램으 가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오죽했으면 프로그램 이름을 [한민족 리포트]라고 지었겠는가.
KBS를 통해 무려 1시간동안 한국의 방방곡곡에 방영된 이 프로그램은 82년 LA공항에 첫발을 디딘 후 15년여의 세월만에 미국 주류사회에서조차 주목받는 부동산 전문인으로 성장한 남문기회장의 성공비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오렌지가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과 해병 전우회회장 등으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그의 커뮤니티 봉사 이력도 소상하게 소개하고 있다.
사실 남문기 회장은 대단한 사람이다 [3백달러로 이룬 남문기의 아메리칸 드림]이란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 단 돈 3백달러를 들고 미국에 이민, 빌딩 청소부터 시작한 사람이 이민 20년도 되기 전에 순수하게 자신의 힘만으로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하다.
그런데 ‘단순히 돈을 벌었다’는 사실만으로 남회장을 평가한다는 것은 정확한 평가기준이 아니다. 오히려 부동산 업계에서 그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으로 정확하게 이해해야 그의 성공을 제대로 알수 있다. 8개 부동산 회사에 에이전트만 해도 300명이 넘으며 한 해에 거래를 성사시킨 총액이 10억 달러를 넘는다는 것은 최소한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는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것이며 주류사회를 합쳐도 상위 5% 내에 드는 실적이다.
사실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에게 실력 운운하는 것은 그것 자체로 이미 불경스런 일이다. 노력이나 실력이 없이 운만으로 그런 자리에 오를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국 부동산업계에서 그의 실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 지를 알기 위해 두어가지 사실만 열거해 보자. 지난 10월 본국에서 열린 세계한민족 경제공동체 협의회에 미국지역 대표로 초청을 받았던 그는 짧은 방한 기간동안에 연세대와 건국대, 경희대에서 잇달아 [부동산과 관련된 미국경제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의 강연을 했고 해당 대학측의 요청으로 앞으로도 매년 두차례씩 강연을 하기로 약속했다.
본국의 손꼽는 명문대학에서 정기적으로 강의를 하는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결코 아니라면 한국부동산 중개업협회 회장이 굳이 그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이유도 쉽게 짐작할수 있는 노릇이며 영종도 개발의 주무관청인 인천시에서 일부러 초청해 개발계획을 설명하고, 보문단지의 골프장을 팔아 감포에 종합위락단지를 개발할 계획인 경상북도에서 수시로 그에게 자문을 구하는 이유도 알수 있다.
그렇다면 오늘의 그를 있게 한 성공요인은 과연 무엇일까? 하루 온종일 버스가 두 번밖에 다니지 않는 경북의성이란 시골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30리길을 걸어서 등교했던 경험에서 길러진 헝그리 정신과 ‘안되면 되게 하라’ 는 해병대 정신, 조선시대 때부터 뼈대 있는 명문가로 손꼽혔던 ‘영양 남씨’의 후손이라는 양반정신 등이 기본적 요인이다.
그의 성공을 설명하는데 있어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는 ‘의리’와 ‘보스기질’이다. 인재를 대접할줄 알고,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으며, 실패의 뼈아픈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재공하는등 ‘사람을 아끼는’ 타고난 그의 기질은 그의 근처에 구름같이 사람이 모이게 했으며 그것이 그의 성공에 또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언론사 고위 간부를 지낸 김선돈 씨나 ,명문대 철학교수 출신인 김길환씨,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이설우씨 등 일기당천의 맹장들이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만 보아도 ‘인재를 아끼고 사람에게 투자할 줄 아는’ 그의 면모를 짐작할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보다 앞서는 그의 성공요인은 노력하는 자세다. 공신력을 생명으로 하는 KBS에서 세계의 한국인 가운데 가장 성공한 부동산 전문인으로 선정했을 정도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큰 성취를 이뤘지만 그는 여전히 그의 회사에서 가장 빨리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는 사람이다.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자신을 믿고 재산의 구입이나 매각을 부탁한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이자 예의라고 믿고 있는 그는 그래서 부동산 중개인이 되기 위한 자질을 묻는 KBS측의 질문에도 [부동산 중개인은 남의 재산을 관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첫째 정직해야 하고, 둘째 성실해야 한다]고 답한 것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게다가 해박한 지식까지 겸비, 한인 사회는 물론 미주류 사회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부동산 전문가로 자리잡았고 바로 그런 점 때문에 KBS도 그를 [한민족 리포트]의 주인공으로 선정했지만 KBS와 그와의 약간이 시각차이는 있다.
KBS는 그에게 아메리칸 드림을 일궜다고 말했지만 그는 [이제 시작일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미국 50개주 뿐만 아니라 한민족이 진출해 있는 5대양 6대주 모든 곳에 뉴스타의 깃발을 꼿는 것이 인간 남문기가 꿈꾸는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남문기 회장의 일대기를 방영한 KBS한민족 리포트 테이프를 원하는 사람은 뉴스타 부동산(714-636-6900)으로 연락하면 된다.

타운뉴스 2000년 1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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