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부동산(회장 남문기)과 한국 웅진그룹의 미국 현지법인인 벨애비뉴(법인장 최학현)가 지난 21일 뉴스타부동산 본사에서 업무협조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웅진의 미국 내 호텔 솔루션 비즈니스 확장사업과 관련해 뉴스타부동산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남문기 회장은 “양사의 MOU 체결을 통해 웅진은 미국에서 보다 질높은 호텔 솔루션 서비스와 IP 컨설팅 인력 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류사회로 진출할 수 있게 됐고 뉴스타부동산은 글로벌 대표 부동산그룹으로서 초석을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양사 모두 기존시장 확대 및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이번 MOU 체결은 윈윈 전략”이라고 밝혔다.
최학현 법인장은 “MOU 체결을 통해서 호텔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인 ‘벨 애비뉴’를 확대 보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중소 규모의 호텔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며 “또한 뉴스타의 지난 27년간 축적된 미 전국 네트웍 및 1,000여명의 에이전트 보유 등의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