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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Ang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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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2 00:00:00, 조회 : 20,706 |

1988년 캘리포니아 가든 그로브에서 시작하여 미주와 한국에 50여개의 지점망과 1,000여 명의 에이전트, 200명의 직원, 연 25억달러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는 뉴스타(Newstar) 부동산그룹 남문기 회장이 2월19일(일) 오후5시 달라스를 방문하여 한일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본보의 주선으로 달라스, 킬린지역의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이 깊은 관심으로 참석했으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뉴스타 부동산 프랜차이즈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뉴스타 부동산 그룹은 부동산 투자회사, 융자회사, 부동산 대학, 에스크로 회사, 종합보험사, 건물관리회사를 함께 운영하여 부동산 매매의 시작부터 완료까지 책임질 수 있는 원스톱 처리 프랜차이즈 회사이다.
연간 100만불 이상의 고소득자를 포함, 연간 10만불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탑 에이전트도 200여명 이상 배출하고 있다.
특히 ERA Business World Convention에서 30여 개국 3.000여 REA 오피스 중에 Top 1등에 선정, 조국을 빛내었고 부동산 업계의 찬란한 족적을 남기기도 했다.
뉴스타는 큰 회사로 성장하였으며, 항상 한인타운을 걱정하는 창업자 남문기 회장은 한국 및 미국의 주요일간지, 주류 신문 Column, Business Week, 월간조간, KBS 한민족 리포트와 News Week 등에 Rising Star로 크게 소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Role Model이 되고 있기도 하다.
5월13일 실시하는 LA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힌 남문기 회장은 달라스에서도 부동산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한 뉴스타 부동산의 특별한 시스템과 네트워크 프로그램(www.newstarrealty.com)으로 시너지 효과를 얻음으로 100%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이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 부동산 (213)385-4989
강영한 기자 kyh@joongang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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