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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전인수"격 해석 좀 합시다

뉴스타 부동산에 join하시지 않고 다른 부동산에 가신분께 많이 물어 보는 질문,
"왜 뉴스타 부동산에 조인하지 않으셨습니까?"
제일 많은 대답은 역시 (1)뉴스타는 잘하시는 분만 가는곳이 아닙니까?
(2)잘할 자신이 없어서, 쪽 팔릴까봐 (3)너무 agent가 많아서 잘 가르쳐 주지 않을것같아서, (4)외부에서 남회장 욕을 많이해서, (5)소문에 딜 못하면 쫏아
낸다고 해서(6)그냥 시름시름하려고, 열심히 하게되면 꼭 뉴스타로 갈 것입니다라는 대답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7)너무 군대식이며 일체감을 요한다 등등...나는 그냥 자유스럽게 한다나, 왜(?)태어났는지. 부동산이 그렇게 호락호락되면 큰일 나지. 물론 친구라고 친척이라고 맡기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이외에도 많은 대답이 있는데 그것을 다적으면 지면을 낭비한다는 생각에....
특히 과거에 한 두번 안면이 있거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 다른 부동산 회사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다. 왜 갔을까?하고 여쭈어 보면 (1)눈높이가 맞지 않아서, (2)딜 잘못하면 쪽팔려서, (3)미국 이민올때 시작이 비슷했는데 지금은... (4)작년에는 잘했는데 올해는6만도 못해서....

참 다양한 이유가 많습니다. 교회 가시는분 중에 특히 예수님은 살아
계시다고 생각하시는분, 다음 세상이 꼭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교회가지
않으시는(비신도)분들을 보면 답답할 것입니다. 저도 부동산 회사를 몇번 옮겨 본
적이 있었읍니다. 그 당시에 한국회사는 6명 안팎이 고작이 었고 카피머신도 항상 꺼 두고 컴퓨터, 커피머신 전부 필요하면 켜서 쓸 때였습니다. 그때 저는 미국에
있는 한국 부동산 사무실의 영세성과 후진성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
그래서 부동산이란 업을 고급직업화 아니 하나의 직업으로 만들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했으며 Agent분들을 위한, Agnet분들의 의한 미주사회의 자랑스러운
한인 부동산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뉴스타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넓은지역에서 많은 Agent를 모집했습니다.

여러분들 한분한분이 뉴스타 부동산의 원동력 입니다. 이것은 제가 뉴스타
부동산을 시작한 이후에 한번도 변하지 않은 저 개인의 철칙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뉴스타 부동산이 존재하는한 앞으로도 영원할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서울대학교는 시험쳐서 들어가기 때문에 공부안하면 들어 갈수
없습니다. 어떤분이 기분나쁘다고 서울대에서 3류 대학교로 전학하는것을
보신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아마 또라이(?) 소리를 듣겠지요...
뉴스타 부동산은 왠만하면 응모자의 70%정도는 다 뽑습니다. 그러나 그것 또한 기회 입니다. 제가 뉴스타부동산에 join하지 않으시는것을 보면 마치 교회를 다니시는분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비성도)분을 보는것같이 안타깝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가슴이 꽉 막힌듯이 답답해 집니다.

뉴스타 부동산은 미주최대 최고의 한인 부동산 회사 입니다. 그리고 이 드넓은 미주 사회에 앞으로도 저희 뉴스타 부동산의 발전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궁무진 합니다. 저희는 75%의 사람을 뽑아서 그 한분 한분을 최고의 Top Agent로 만들어 가고 있읍니다. 더이상 말로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실력으로만 이야기 하겠습니다.최고의 에이전트는 .. 최상의 에이전트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피나는 훈련과 경험에의해서 이루어 진다고..가장 오래되신 창립맴버이신 마크 민 사장님께서 항상하시는 말씀 "뉴스타부동산 떠나서 잘된사람 못보았고 부동산업계를 거의 다 떠나기도 했다."고 결국 뉴스타 부동산 회사가 세계에서 제일 좋으니 그 조직을 사랑하고 믿으라는것, 자부심을 가지시고 ...




사업을 하시면서 철학이 없다는 것은...
남의 딜 깨는 것은 식은 죽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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