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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Star Introduction - 뉴스타 그룹 소개



1. 뉴스타 부동산 그룹의 현주소

20년 역사의 뉴스타 부동산 그룹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눈부신 발전상을 기록함으로써 미주 한인 부동산 업계를 대표하는 성공적인 모델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세계 한인 최대의 뉴스타 부동산 그룹

현재의 뉴스타 부동산 그룹의 출발은 1988년 9월 25일, 미국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작은 도시 가든 그로브 시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개척정신의 창업 이념을 바탕으로 남문기를 포함한 3명이 창업하여 “Realty World - new star"로 프랜차이즈에 가입하였고 그 당시 ‘뉴스타 부동산’이란 이름을 붙인 것이 오늘날의 세계 한인 최대의 부동산 그룹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 뉴스타 부동산 그룹 규모

2009년 현재 뉴스타 그룹은 LA 본점을 포함하여 50여 개의 지점과 10여 곳의 부동산 학교, 3개의 에스크로 회사 그리고 8개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과 미국에 약 1,3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80여 명의 직원을 포함 총 약 1,4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직원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는 단일 부동산 회사로 미국 내 Major 회사를 포함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며 'Korean-American'으로서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2005년, 2006년 각 년에는 연간 매출 실적이 약 30억 불(약 3조)에 이르렀으며, 연간 소득 100만 불 이상의 고소득자를 포함, 연간 10만불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탑 에이전트도 300여명 이상 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ERA Business World Convention"에서 열리는 2006년과 2007년 수상식에서는 37개국에 4,000여 개의 ERA 프랜차이즈 지사 중에 Top1에 선정되는 영광이 있었습니다.

- 대량 광고작전 최대 선전효과

뉴스타 부동산 그룹은 대량 광고를 통해 최대의 선전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같은 비즈니스 전략은 신속하고 만족 할 만한 매매를 성사 시키고 부동산을 사고 파는 고객 양측에게 최대의 신뢰와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신문, TV, 라디오, 벤치, 골프장, 호텔, 각종 행사 후원 등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광고를 하고 있으며, 이처럼 대량의 광고홍보는 에이전트와 고객에 대한 이익금의 환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사고 팔 때는 뉴스타 부동산’이라는 브랜드 마케팅을 시작으로 대중에 대한 그룹 이미지의 신뢰와 매매를 향상 시키고 있습니다.

- 자체 건물 보유 및 사세 확장 과시

뉴스타 부동산 그룹은 창업 3년 만인 1991년 가든 그로브 오피스 빌딩(단층, 6천8백 SF 규모)을 구입, 2000년 8월 L.A. 한인타운 중심에 위치한 한미 플라자 빌딩(지하 1층, 지상4층, 3만6천 SF 규모)을 구입 현재의 사옥을 마련 했습니다. 2001년 4월, L.A. 고급주거 지역인 사우스 베이의 번화가에 위치한 토렌스 오피스 건물(2층, 4천 SF)을 구입, 2002년 12월에는 빅토빌에 3천6백 SF 건물을 구입하여 오픈 하였으며, 새로운 부동산 투자자의 회사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뉴스타 투자그룹

뉴스타 투자그룹(New Star Investment LLC.)을 2003년 9월 3일 설립하여 제 1차 투자 자금을 확보하였고, 향후 제 2차 투자자금을 목표로 하여 다수의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가입회원에게는 부동산 거래 시에 부족한 자금을 대출 해주고, 신용사업은 물론 일정한 주식 배당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5년 내 300만 달러의 자본금을 축적하여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주주가 되는 뉴스타 투자펀드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뉴스타 에스크로

뉴스타 에스크로 회사는 기존의 Los Angeles 본사 외에 가든그로브(남부), 치노힐스(동부), 등에 각각 총 3개로 구성되어 있고, 독립회사로 자격이 주어지는 올해에는 3개 지역에 에스크로 지사를 확장 오픈 하여 향후 20여 지역에서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 뉴스타 부동산 학교

뉴스타 그룹은 부동산 종합화를 이루기 위해 1991년의 뉴스타 부동산 학교 설립하였으며, 뉴스타 부동산 학교는 지난 18년 동안 총 15,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LA본교와 오렌지 카운티, 치노힐, 발랜시아, 얼바인, 샌디에고, 산호세, 프리몬트 등 8곳에 분교가 있으며, 워싱턴 DC 지역, 워싱턴 주, 시애틀 지역 그리고 뉴욕을 추가하여 10여 개 지역으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빠른 시일 내에 아틀랜타, 시카고에도 오픈 할 예정입니다.

2000년부터 에이전트들의 자질향상을 위해 “9주 실전적응교육”(강의 위주 교육), 그리고 Advanced Program인 현장실습교육(Brother System: Senior 에이전트로부터 1:1 노하우 전수 교육)과 각종 세미나, 재교육 제도를 도입하여 집중적이고,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에이젼트가 동포의 재산을 다룬다는 책임의식과 확고한 이념을 가져야 하며 실질적인 노하우 전수와 함께 교육이 모든 것의 기본이 됨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뉴스타 장학재단

2001년 남문기회장 개인이 시작한 장학사업을 2003년 5월 4일 ‘뉴스타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다음 세대들의 인재육성과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한인타운을 위해 기업이익의 한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Non-profit organization을 정식으로 등록, 지금까지 8여 년 동안 매년 지급해 온 장학사업으로 2006년 7월에 이어 2007년에도 약 150여 명의 학생에게 약 10만 불이 지급 되었습니다.

뉴스타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지역 사회 환원이라는 의지와 참된 의식으로 향후 5년 후에는 일년에 30만불 이상의 장학금 지급을 목표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2세 육성과 정치력의 신장은 우리가 풀어야 할 커다란 숙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뉴스타 계열사 현황

1992년 ‘뉴스타 빌딩관리 회사’ 설립, 1996년부터 한인타운의 빌딩의 관리를 했으며, 2003년 하반기에 ‘뉴스타 보험회사’ 및 ‘뉴스타 투자그룹사’를 설립하였고, 2004년에는 NIT eConsulting(웹 컨설팅)을 설립하여 뉴스타부동산 웹페이지 개발 및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미국 이민을 오려면 뉴스타 웹사이트는 꼭 보아야 한다.”는 말이 한국에서 유행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Na Communications(광고기획사)”, “New Star Auction & Foreclosure(경매사)”를 설립하였고, 2005년에는 “터마이트 회사”와 “뉴스타금융회사” 및 "뉴스타이삿짐”를 파트너사로 선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뉴스타 그룹의 장래 비전

습니다. 또한 뉴스타 그룹은 부동산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관련 업종을 종합화 함으로써 세계적인 “종합 부동산 투자 금융 회사”로 성장시키기 위해 한민족의 역량을 전세계에 전파하는 멈출 수 없는 에너지원을 지닌 민족기업이며,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불굴의 기업으로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인재 제일주의 일등 회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세계화의 방향

뉴스타 그룹은 '뉴스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보완, 활성화하기 위해 미국내의 30여 곳에 더 많은 지사를 설립하고 나아가서 빠른 시간 내에 캐나다 5곳,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호주 2곳,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지아, 베트남, 태국, 중국(20여개), 일본 2곳 그리고 유럽 3곳 등지에 총150여 개의 지사를 오픈 할 예정입니다. 뉴스타 웹사이트(kr.newstarrealty.com) 방문자는 하루 평균 30,000여 명, 최대 35,000 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많이 찾는다는 것은 세계화를 위한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계화를 통해서 한국인의 자긍심과 영토확장의 꿈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 전국화의 방향

현재 50여 개의 지사를 기반으로 2010년 내로 오레곤, 알래스카, 텍사스의 휴스톤 지역과 엘파소, 그리고 동부지역 보스턴과 각 지사 인근 지역 진출을 단기 목표로 하고, 제휴 부동산이나 프랜차이즈 업체를 모색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지점확장 및 미국 주류사회 진출을 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10-2011년 : 뉴스타 그룹 계열사의 전문화

2010년 까지는 무분별하게 사업 확장만 하고 있는 한국 교민들을 위해 ‘프랜차이즈 전문 관리회사’를 사업화 해서 합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며, ‘Printing & Design 회사’와 ‘종합 Apparel회사’를 설립하여 모든 인쇄물과 유니폼, 교본, 파밍툴 등을 지원할 예정이기도 하며, 그리고 지금도 부분적으로 설립되어 있지만 북미 전역을 잇는 ‘뉴스타 Moving Co.(운송사업)’의 일원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0년 까지는 ‘뉴스타 학교의 종합화’즉 부동산 외의 다른 과목을 증설할 예정이며 뉴스타 에스크로 회사의 독립에 따른 대규모 지점 설립과 한국지점 설립을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뉴스타 가족들이 모두 참여하는 ‘뉴스타 Title 보험회사’와 ‘New Star Bank’ 설립하고 거기에 따른 투자그룹의 활성화를 이루어 대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필요에 따라 한국과 미국에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 2012년

- 뉴스타 법률그룹, 회계사무소 설립

2012년까지는 대규모의 엘리트 변호사들이 모인 ‘대형 로펌(법률그룹)’과 100명 이상의 대형 ‘뉴스타 회계사무소’의 설립을 통해 교민들에게 확실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관련 업종간의 연계화를 실현하여 Synergy 효과를 극대화하고 고용 창출은 물론 교포 사회에 이바지 할 예정입니다.

- 뉴스타 체육부 세분화

에이전트 개개인의 체력 단련을 위해 많은 예산을 편성 기존의 체육부를 세분화하여 뉴스타 골프회, 뉴스타 축구회, 뉴스타 탁구부, 뉴스타 마라톤부, 뉴스타 테니스부, 뉴스타 잠수부, 뉴스타 등산부로 활성화 할 예정이며 이것을 이용 체력단련은 물론 친목으로 "뉴스타의 철학"을 창출할 예정입니다.

- One Stop 서비스 체제 구축

2012년 이전까지는 한국 내에 ‘뉴스타 회원’을 대거 모집 3,000여 개의 회원사를 두고 전세계에 퍼져있는 뉴스타 그룹의 완전하고 종합적인 One Stop 서비스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하나라는 인식입니다.

- 제주도 컨벤션 센타

2012년 10월 하순 '제주도 컨벤션 센타'에서 뉴스타 만이 할 수 있는 세계 각 지역 뉴스타인 3,500여 명이 모여 확실하게 뉴스타의 위상을 정립 할 것이며 뉴스타 네트웍크이라는 매듭을 짖겠습니다. 그리고 한국 부동산 업계를 뉴스타부동산이 이끌어 가겠습니다.

- 2015년 : Silver Town 건설

2015년 착공 할 예정에 있는 'Silver Town 건설 프로그램(모델: 라스베가스 실버타운 참조)'은 미래의 은퇴한 뉴스타 가족들에 대한 보답과 복지후생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세월의 흐름에 따른 노인 공경시대가 사라짐에 따라 "뉴스타에서 은퇴한 분은 뉴스타가 최소한 책임진다.”는 슬로건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결론

뉴스타 부동산 그룹은 나무를 심어 먼저 뿌리를 튼튼히 만들고 그 다음 줄기를 바르게 키우는 것이 필승의 전략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룹이 전개하고 있는 전 미주화와 세계화는 미주 및 전 세계의 한인사회를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인사회 기지론’에 따른 비즈니스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뉴스타 그룹의 프랜차이즈 도입방식과 계열그룹의 일원화가 '신 경영방식’의 하나로 세계 한인기업의 모델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고 기대합니다.

그룹 경영의 제일 기본은 그룹의 안정세를 추구해 갈 것이며, 기업이윤의 창출보다는 휴머니즘 도입에 최우선을 둘 것입니다. 그리고 뉴스타 그룹은 밝은 이민사회 건설에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다시 한번 천명하고, 1,000만 명 이민운동과 한국인이 많은 미국땅을 소유케 함으로 한국인의 영토를 확장하고 이민 2세, 3세를 시장이나 주지사, 나아가 미국 대통령으로 나아갈 수 있게 미국 주류 정치권에 진입 시킴으로 한국인의 위상과 이민으로 만들어진 나라에서 이민자로서 당연히 주어진 권리를 소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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