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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부동산이 22번째 팔로스 버디스 지사를 오픈 했습니다.

언제나 그랬고 또한 그랬듯이 뉴스타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없이는 하루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조직은 생물이고 그것은 숨도 쉬기도 하지요.

고객 여러분의 관심은 또 다른 커다란 새로운 것을 잉태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에이전트 여러분의 가까운 곳에서의 사랑은 우리 모두의 자랑이고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700여명의 식구에 하겠다면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팔로스 버디스는 LA인근 지역에서 최고로 비싼 동네중의 하나 이기도 합니다.
경치최고, 공기최고, 가격최고, 학군최고인 지역중의 하나라는 이유로 한인들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집 한 채 가격이 보통 100만이 넘는 지역입니다. 이 좋은 지역에 30만불 짜리 집을 찾아서 이사오고 싶어하는 한인에게 소개 시킨다는것, 남들보다 싸게 딜하겠다는 것, 욕심이 아니고 현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해보는거지요. 많이만 잡아(?) 넣다가 보면 팔로스 버디스도 한인 밀집지역이 되고
한국이 가까와서 기분도 좋을것 같고 맑은 날 한국이 보일(?)지 누가 아나요.

많이 이용해 주시고 최고의 오피스를 만드느냐 아니냐 하는것은 순전히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읍니다. 꼭 팔로스버디스에서 일하는 에이전트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한분 한분의 관심과 사랑은 한번만 가져도 700번 이라는 사실입니다. 한번 왕림하여 주시면 더더욱 고맙고요.

팔로스버디스에 친인척이 계시는 분 꼭 알려주시고 자랑하십시요.
자랑을 잘하는 사람은 세일즈맨의 첫째 덕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다는 자기만족을 하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고요.

우리 한번 키워 봅시다. 열심히 교육하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열심히 알리고 선전하는 것은 사무실에서 할 것입니다. 교육을 받아주시고 현실 참여를 하는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다른 회사에는 교육 시스템이 없거나 있어도 미약합니다. 강사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사무실은 전문강사분이 4명이 있으며 강사에 준하시는 분이 수십명이 있습니다. 뉴 에이전트의 복이자 이것이 전통 내지 인계 사항일 수도 있습니다.
에이전트 하면서 딜이 없었던 브로커에게 배운 어느 에이전트가 하시는 말
"애 안낳아 본 여자가 10개월간 산모일기 써 놓은것 같다"고 표현하더라고요.

다시 한번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부동산을 좀 더 전문화 시킵시다. 매일 아침 기도하는 심정으로 세상을 정성스럽게 살아간다는것, 괜찮은 것입니다.

부동산이란 직업은 퍼즐 게임이 아니고요. 아는체 한다고 알아지는 것도 아니고 햇수가 오래되었다고 알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되었다는것, 아주 아주 위험한 발상 입니다. 헛된 배짱과 이기주의만 강해지고 자만심과 허구성만 많아질 때도 있습니다. 끊임없이 공부 하십시요.
뉴스타부동산.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누가 잘 알고 있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절대 아무에게나 질문하지 말랬잖아요.

맞습니다. 뉴스타부동산이 팔로스 버디스 지점을 오픈 했습니다. 오래 했으면서 딜없는 에이전트는 필요없고, 뉴스타에서 짤렸거나 싫어서 떠난 사람 필요없고, 한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은 가능하면 사절하고(벌써 습관적 병폐가 자리하고 있어서 아주 작은 몇 명을 재외하고는 성공할, 성공시킬 확율이 거의 없더라구요. 차라리 뉴스타 부동산 학교 출신이 훨씬 빨리 크고 빨리 탑 에이전트가 되는것과 같은 이치 같아요). 뭐가 뭔지 모르던 자기를 생각해 보며 미국 부동산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제가 교육하기는 오히려 아주 유리 하거든요. 감사할 줄도 알고요. 단지 길을 몰라서 갔을 수도 있으니까요. 아니 교회에 나가시는 분께서는 안나가시는 사람보면 불쌍(?)하잖아요. 안그러면 교회 열심히 다니는 것 아니고요. 기왕 부동산 하는것 뉴스타로 데려 와야지요. 그리고 가능하면 부자 만들어야지요. 곁에 부자를 많이 둔다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니까요.

뉴스타는 항상 스크린 되어 지고있고, 실과 허를, 진실과 허구를, 옥석을 가려내고 있습니다. 일년에 세명씩이라도 참뉴스타인을 양성한다는 심정으로요. 중.고.대.대학원에 다닐때 하루에 영어 단어 한개씩만 외웠더라도... 하는 심정으로. 잘 판다고 다 뉴스타 되어 지는것은 아닙니다. 인간, 인성도, 의리도 중요하지요. 자주, 아주 자주, 조그마한 이익처럼 보이는 것에 따라 변하는 인간, 처음과 끝이 전혀 다른 인간. 이건 몇번은 거짓말이 통해도 많이 거짓말은 안되고, 처음과 끝이 선전문구가 아닌, 진짜 그래야 됩니다. 이젠 에이전트 한두명 새식구 양성보다는 당연히 같이 일하고 계신 "우리"가 아주 훨씬 중요하지요.

나는 우리 에이전트분들께 언제나 아주 경건히 찬사를 보냅니다.
정말 열심히 사시고 일하시는것에 대해서요.
그리고 손님, 고객을 향한 진심어린 열정에 대해서요.




약속은 지켜야지요?
23번째 뉴스타 부동산 오피스를 얼바인에 오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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