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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운뉴스지 발행인 님께 드리는 글

타운뉴스지 발행인 님께 드리는 글
장하십니다. 정말 큰 일 하셨습니다. 뉴스타에서 녹(돈)을 먹고 있는 소위 말하는 대형 언론사, 한국 일보, 중앙 일보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선데이 저질지, 라디오 서울, 라디오 코리아도 한마디 언급하지 못하는 선데이 저질지, KTE, KTAN 어느 한 곳 "꽥"소리도 못내고 조용히 눈치만 보고 있는데 귀하는 정말 큰 언론인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 못해 찬사를 보내고 눈물이 솟구칠 정도로 감정이 복받치네요.

날이면 날마다 달이면 달마다 년이면 년마다 도네이션 명목으로 돈 뜯(?)으러 오는 단체장님들도 어디 가셨으며 조그마한 모임의 회장님들은 전부 어디로 숨었으며 또한 학생을 가르키는 학교장님들과 이사장님들은 ... 축구를 포함하여 운동선수는 어디 가셨습니까? 전부들 타운을 나가셔서 선데이 저질지를 보지않았길 바랄뿐입니다만.. 아니면 뉴스타 부동산이 그러길 바라는 건지 아니면 같은 의미에서 고소한 건지 도대체 한인타운이라는 것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지금도 뉴스타 광고를 수십 페이지씩 받으면서 ,매달 수만 달러를 수금하시면서 가만히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긍정히시는 것입니까. 십만 달러 한국일보 돈낸 것 (5편 참조), 내가 알기로는 한국일보 하루 전면 10페이지, KTAN 방송 광고, 라디오 서울등에 한달 10만불... 확실히 넘는 것 아닌지(?)요. 뉴스타부동산 광고비가 몇십만불이 넘는다는건 누구나 추측하는것 아닙니까? 넌센스를 가지고 침소봉대하는 이유는 정신이 돌았기 때문일지 모르지만, 더 웃기는 것은 오늘 아침 어느 곳을 지나는데 뉴스타 부동산이라고 쓰인 T-Shirt를 입고 여러분이 모여서 운동을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가 구경꾼입니까? 아니면 옷은 얻어입고 나몰라라하고 또 시간되고 필요하면 돈 뜯어 가면 되고 뭐 이런것입니까?뉴스타가 무슨 남가주 봉입니까?

그래도 타운에 지도자라고 자칭하는 단체장님들! 왜, 선데이 저널이라는 이름이 무섭습니까." 다음에는 당신 차례라는 것을 잊었습니까? "남회장은 직원이 600 명이나 되니까 외롭지는 않겠지만 다음에 당신 차례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회장 뒤에는 위로하는, 편드는 수백명이 있어서 무시할 수 있지만 단체장님들께서는 외로울텐데요. 이쯤에서 타운 전체가 일어나서 궐기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텐데요. 뉴스타 는1,000명 이상이 확실히 참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요.뉴스타에서 녹(?) 먹는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지요. 남회장님이 회의시간에 무슨말하시는지 아세요?그래도 그친구는 해병대고 비슷한 나이니까 언젠가는 돌아오겠기에 ....그냥 놓아두라고..이글을 써야되는 자기 마음은 거짓과 양심의 사이에서 얼마나 고심하겠느냐고.......같은 사람되면 안된다고....기업인은 언제나 기업을 사랑하는것처럼 사람을 사랑하라고. 타운이 이분되는 것이 싫고, 신뢰를 잃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싫고 하면서,

피 땀흘려 키워온 타운에 대표적 기업을 그것도 혼자 발로 뛰어서 키운 기업을 못배운 인간 때문에, 회사에서 신문사에서 쫓겨난 인간 몇명이서, 타운내 부랑아 몇명이서 만든 낙서장 쪼가리에 대형회사가 기분나쁘고 LA 전체가 단체장님들이,홍명기회장님,장재민회장님,서영석회장님, 하기환회장님,토탈부동산의 한회장님,그 돈(시장경제에서는 돈이 곧 인격일 수도 있읍니다.좋은 의미입니다.)이 많으시다고 소문난 조풍언 회장님,지금 연일 오르내리는 김광남평통회장님,한국자동차 이회장님 (우리 직원들이 모여서 선데이 저널에 오르내리신 존함을 연구했음)숨죽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말 맞습니까? 아무리 사실이래도 그렇지 이게 말이나 됩니까? 아니 뉴스타에는 기자 출신만 10명이 넘습니다. 뉴스타신문사 만들고 우리광고 우리가 하고 뉴스타방송사 만들자고 하지만..............

남회장님을 곁에서 10년 이상 지켜보아 왔습니다.
남회장님의 성품에 대한 질문을 하면 저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지금 이런 기사를 보면 누가 제일 가슴아파하는지 아느냐고요!
다름 아닌 남회장님 댁에서 남회장님을 친아들 이상으로 19년을 수발해주신 할머님이란 사실입니다. 만약 할머님이 아시면 너무 슬퍼하실것 이라는 걸 주위 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할머님이 65세에 남회장님댁에 오셔서 85세에 아드님집으로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이나 계셨습니다. 그 분이 가실 곳이 없어서 남회장님 댁에 계신 것은 아닙니다. 그 분의 자제분께 미안하시만 두 분다 서울대 졸업하셨고 세상 천지 그런 효자가 없었다고 합니다. 혹시 당신들은 어느 학교 졸업하셨습니까? 혹시 대학은 다녔는지요. 미안하지만 너무도 글을 쓰는 문장이 천박하고 문맥이 맞지도 않고 해서 물어본 질문이니 기분 나쁘지 마십시요.

제가 남회장님 댁 자제분 피아노 선생을 몇 년 했습니다. 왜 이런 글을 쓰는지 이해하시지요?너무 남회장님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싶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해서요.남회장님을 알게 되면 곧 쉽게 휀이 되고 때로는 교주(?)라고 불릴 정도로 맹신도(?)가 되지요.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거지요.손님도 마찬가지 한번 만나면 그 인간됨에 매혹되고 곧 딜로 연결 되지요.뉴스타 당신들이 생각처럼 그냥 쓱삭 큰것 아닙니다. 알지요? 이거요 쉬운 일 아닙니다. 원래 부동산이라는 회사는 전부가 감시자고 전부가 똑똑하고 전부가 언제 떠날지 모르는 사람들의 결집체입니다.만약 당신이 부동산 회사 차려서10년 후 이정도의 10분의1만 성장할 수 있다면 LA타임즈에 소개 될것입니다.겸손하고 남을 칭찬하는것 부터 배우십시요.교육의 기본은 가족에서 부터 나오고 유치원 교육이면 된답니다.

남회장님이 당신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자질이 없다면 할머님께서 몇개월 아니 몇년 계시다 집으로 가셨을 것입니다. 우리 직원들, 한번 들어오면 떠나지 않는 이유를 아세요? 할머님은 요사이도 친자식 이상으로 단술들고 집에 오곤 하지요. 어떻게 아냐고요. 남회장님 댁은 뉴스타 직원이면 누구나 아무 때나 찾아가서 밥먹고 올 수 있는 뉴스타의 주막(?) 집이거든요. 직원에게 공개하는 것이 습관화 되었거든요.직원들에게 까(?)놓고 사시려고 노력하지요.지금 당신이 온다해도 아마 마다하지 않으실 것입니다.우선 막힘이 없으시고 과장을 싫어 하고 당신들이 상상하는 만큼 꾸밈이 없습니다.소탈하다고 하나요.

이름표 달고 사기치는 사람 보았습니까?
해도 너무하지요. 웹사이트에(www.4989newstar.com)들어가면 남문기회장님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아주 길게 써두었습니다. 남문기회장님 하면 이름표 지금도 달고 다니시고 자기 차에 자기 이름 붙여두고 다니시길 16년이나 했다면 ,타운에 모든분이 알고 있는 엄연한 사실입니다...회장이란 분이 돈도 벌 만큼 버신분이 이름표는 왜달고 다니냐고 반문하신분, 그만큼 자기 업무를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차문 안잠그기로 유명하고 회사문 안잠그고 밤 2시까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또한 사람을 얼마나 잘 믿는지 우리 직원은 거의 다 알고 있읍니다. 당신들이 만나자면 지금도 만나실 것이고 아무리 만나도 아무것도 타협하거나 주지 않을 것이란것도 우리는 알고 있읍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이름표 달고 자기 얼굴을 매일 광고하면서 사기치는 사람을 본적있읍니까? 얼굴은 자기 자신의 믿음이고 확신이고 자랑입니다. 남문기회장은 회의시간에도 "불효부모 사후회"요 하면서 주자십계명을 외우고 하는 스스로가 조상을 파는 양반입니다. 이런분이 당신들 눈 높이로 보지말아 주십시요.다시 말씀 드리지만 오렌 기간 동안 조상팔고 얼굴팔고 다니는 사람 사기치는 사람없읍니다.세상에는 없습니다.몰라 당신들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뉴스타 직원들 처음 시작할때 돈이 없다면 광고비, 전부 선불로 다 내어줍니다.이것이 뉴스타 믿음의 시작입니다. 그것이 만불 밀리든 2만불 밀리든 아무 소리없이 계속 밀어주시다가 어느 날 그 에이전트가 다른 오피스 가거나 직업을 바꾸어도 전화 한번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못받은 광고비 전화하면 뭐하고 따라다니느니 돈 더 벌겠다고 하는 분이신데..
우리도 페인팅 도 해병대소개, 카펫도 해병대소개,터마이트도 해병대소개등..그것도 10년 넘게요.당신이 쓴 킥백(?) 받은적 있는줄아세요.그분들이 밥을 사기를 원해도 질문이 있읍니다 하시고"너와 내 둘중 누가 더잘사는것 같냐"고....그리고 당연히 회장님이 내시지요. 머리들이 둔하니 아직도 못믿을 겁니다.뉴스타 직원 거의가 해병대라는것 모르시지요.의리빼면 시체라면서요. 그럼 당신은 뭐요? 해병방위?.......진짜있다면서요.

그리고 선데이 저널에 광고 하시는분들,
광고 하지마세요. 신문이라고 읽으신분들이 오해하고 있다는것만 아십시요.
특히 은행같은 큰곳들, 뉴스타부동산 에이전트들이 융자를 소개해서 돈벌게하고 그돈으로 남문기회장 비방하는데 도와주시면 종범내지 방조범 혹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교사범,그것이 고의든 실수든 빨리 중단하십시요.인간적으로 말이 안돼지요. 걷우세요.
기사써서 들이데니 신문에 나오는것 보다 안나오는 것이 좋다는 식으로 광고를 내면 불의와 타협 안하겠다는 뉴스타부동산 남회장님은 바보이신가요.타운 깡패(?)많다면서요?

그신문(?)에 뉴스타부동산학교가 불법학교이고....연제된 후....학생 등록수가요 15%이상 늘었고 부동산학교 개교이래 제일 많이 등록했다는것 아십니까? 14년 운영해온 학교가 어떻게 불법이라니..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가니 지금 소송 넘버가지고 비방하는데 그분들도소송당할 수도 있다는것 아시면서요.제발 이간질 그만하세요.

타운뉴스 박사장님,
많이 읽었고 또 읽습니다. 글 너무 잘 쓰신다고 소문이 나 있었기에 발행인 칼럼은 항상 오려두고 읽고 옆사람에게 까지 읽도록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크지않는 신문사 끌고 가시느라 고생하시지요. 타운에 영원한 등불, 목탁이 되어 주십시요.이번에는 아주 속이 후련하네요.역시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인가 보지요.그렇게 쓰신걸 보면 강단도 있으신가보네요. 저는 너무 기쁘고 고마워요. .그리고 LA 한인타운에는 아직도 바퀴벌레같은 인간들이 많이 존재하나봐요.터마이트를 한번 하기는 해야하는데 돈이 많이 들것같아서요. 많이 도와 주세요.자기들이 LA한인타운의 대표자인냥 몇 명이 모여서, 그렇고 그런 사람이 모여서 타운을 우롱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남회장님을 걱정하는 뉴스타의 영원한 식구 중 한사람 최경미 올림




남을 돕는다는 것은...
리퍼럴(Referral)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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