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부동산이 주최한 메리어트 호텔 여의도 파크센터 분양 설명회에서 시행사인 리엔리에셋의 이헌재 사장은 이같이 밝혔다.
6일 타이슨스코너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분양설명회에는 미국내 각지의 뉴스타 지사를 포함 워싱턴 일원 한인 투자자 등 모두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헌재 사장은 “여의도의 경우 경제와 방송, 정치의 1번지라면서 메리어트가 선택한 여여의도 파크센터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명품 주호(주거+호텔) 건물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이곳에는 스파를 비롯 골프 연습장, 수영장 등 최첨단 피트니스 클럽이 갖춰져 있는등 호텔 수준의 최고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2007년 6월 분양 예정인 파크센터는 30평형과 48평형, 54평형, 69평형 등 모두 246세대이다.
메리어트 호텔 여의도 파크센터 분양 설명회에 앞서 미주한인부동산중개업협회 신·구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열렸다.
남문기 초대 회장의 후임으로 한인중개업협회장을 맡게된 뉴스타 오문석(사진)사장은 “뉴스타를 비롯 미국내 한인 부동산업체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미국내와 한-미간 부동산 정보 교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각 지역의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뉴스레터를 발행하는등 중개업 협회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