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부동산 그룹(회장 남문기)의 연말 송년행사가 19일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1부 행사에선 부동산관련 세법 등을 주제로한 에이전트 교육이 오후 7시부터는 시상식을 포함한 2부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롤랜드 하이츠 지점의 조한나 김 어바인 지점의 엔젤 김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최우수팀으로는 팜데일 지점의 티나 엔드류 변씨가 선정됐다. 이 행사에는 LA한인회 LA한인상공회의소 관계자 관련업계 소속 에이전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