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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조사:LA 가장 영향력 있는 한인 남문기회장?
남문기  2006-06-04 19:52:10, 조회 : 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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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조사:LA 가장 영향력 있는 한인 남문기회장?  
newstar   2006-04-06 11:49:58, 조회 : 174

  LA 가장 영향력 있는 한인

  강준민 동양선교교회 목사
  우리신문,한국갤럽 'LA 한국인 의식구조 조사'
  2위 임동선 목사,
  3위 남문기 뉴스타 부동산 대표

  기업인 1위 / 벤자민 홍 새한은행장
  언론인 1위 / 최영호 라디오 코리아 사장
  종교인 1위 / 강준민 동양선교교회 목사


월 평균 소득 4999달러 이하의 저소득 계층에서는 남문기 뉴스타 부동산 대표가 1위(9.5%)를 차지했다.

청년층이라고 할 수 있는 10세에서 29세까지의 젊은이들은 종교 지도자 대신 뉴스타 부동산 남 대표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14.0%)로 꼽았다.

  

  LA 한국 교민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인은 강준민 목사(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인은 벤자민 홍 새한 은행장이었으며 언론인은 최영호 라디오 코리아 사장, 종교인은 역시 강준민 목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은 우리 신문이 창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 제1위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 갤럽과 공동으로 3월 말 1주일 동안 실시한 'LA 한국인 의식 구조 조사'결과 밝혀졌다. 강 목사는 "LA 한국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인 1명을 선정한다면 누구인가"를 묻는 질문에 응답한 전체 조사 대상자 501명 가운데 8.6%의 지지를 얻어 1위로 집계됐다.

  이 조사에서 앞으로 LA 한인 사회를 이끌고 갈 지도자를 묻는 질문에는 찰스 김 한미연합회(KAC) 회장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이 조사를 설계하고 지휘한 한국 갤럽 배남영 차장은 "조사 결과 LA 한인 사회의 정신적인 지주는 역시 종교계 그 가운데에서도 교회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종교 지도자들의 경우 나이나 성별, 직업 학력 월수입의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고른 지지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물과 전체적으로 누가 "LA 한국 사회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인 것으로 보는가"란 질문에 없다(26.5%)와 모르겠다(30.7%)가 절반 이상(57.2%)을 차지해 앞으로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 것이 한국 동포 사회의 과제로 떠올랐다.

  이 조사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2위는 역시 동양 선교 교회 원로목사인 임동선 목사가 7.2%의 지지를 얻어 선정됐으며 3위는 뉴스타 부동산 대표 남문기씨(6.0%) 벤자민 홍 새한은행장(4.4%) 손성원 한미은행장과 최영호 라디오 코리아 사장, 임형천 영락교회 담임목사가 똑같이 3.4%를 얻었으나 표수에서 미세한 차이로 5-6-7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 장재민 한국일보 회장과 유진소 온누리교회 목사가 각각 2.2%, 부동산 재벌 데이비드 리 씨, 찰스 김 한미연합회장이 각각 1.6%, 이철 한국일보 전 주필(1.4%) 박인택 중앙일보 사장(1.0%) 등이 영향력 있는 인물에 각각 선정됐다. 우리 신문은 이 조사를 매년 3월 말 실시해 한 해동안의 변화와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다.

  이 조사는 지난 달 18일부터 1주일 동안 LA 한인 업소 전화번호부인 코리안 옐로우페이지를 갖고 무작위 추출한 한국 교민들에게 서울에서 국제 전화를 걸어 이뤄졌으며 표본 오차는 95.5% 신뢰 수준에서 +-4.4%이다.

  <천유진-정옥주 기자>

■ 한인 사회 영향력

(중략)
하와이 이민 이후 한국인들이 미국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데 교회의 역할이 지대했음을 반증하는 수치였다. 특히 동양선교교회는 현 담임목사와 원로목사 2명이 1위와 2위를 차지해 동양선교교회가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함을 나타냈다. 종교 지도자에게 보여준 교포들의 지지는 연령이나 직업, 학력, 성별에 큰 차이가 없었으나 그래도 여성이 남성보다, 이민 1세대가 1.5세대나 2세대보다, 대학 재학 이상의 고학력자들이 고졸 이하 학력자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전업주부는 다른 응답 계층이나 소득 수준에 비해 종교 지도자에 대한 의존도가 월등히 높았다.(16.7%)
가구 당 월소득 2만 달러 이상 된다고 응답한 고소득층 이상에서는 종교 지도자들을 제치고 벤자민 홍 새한은행장이 11%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월 평균 소득 4999달러 이하의 저소득 계층에서는 남문기 뉴스타 부동산 대표가 1위(9.5%)를 차지했다.

중산층 이상은 자수성가한 은행가로서 미국 주류 사회 은행에서 뿐만 아니라 한미은행과 나라은행을 거치면서 은행원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신화를 남긴 홍 행장에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준 반면, 내 집 마련이 최대의 목적인 저소득층은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면서 큰 돈을 벌며 광고로 언론에 자주 노출된 부동산 회사 대표에 높은 점수를 준 것이다.
소득 2만 달러 이상 계층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47.9%)이 지도자가 없다거나 모른다고 응답해 현 한인사회 지도층에 대한 부정적인 의식을 내비쳤다. 저소득층들은 다른 계층에 비해 종교 지도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라디오 코리아 최영호 사장과 한국일보 장재민 회장을 영향력 있는 인사로 꼽았다.(각각 4.1%)
   청년층이라고 할 수 있는 10세에서 29세까지의 젊은이들은 종교 지도자 대신 뉴스타 부동산 남 대표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14.0%)로 꼽았다. 이 같은 현상은 이민 1세대와 1.5, 2세대를 구분해서 볼 때도 확연하게 나타나 2세대의 종교 지도자에 대한 지지가 1세대보다 낮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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