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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역사상 가장 성공기업 일군 남문기회장
남문기  2008-12-12 13:36:36, 조회 : 15,690

이민 역사상 가장 성공기업 일군 남문기회장  
연 매출 30억불 달성한 뉴스타그룹 남문기회장


‘한인을 위한 한인의 한인에 의한 시대’ 여는 남문기회장

지난 4월 제7차 세계한상대회에 재외동포 거상(巨商)들이 ‘국제자유도시’ 제주로 몰려들었다. 그곳에 모였던 한상들의 매출 규모는 45조원 이상으로 2008년 국가 예산 중 교육(35조원), 국방(26조원)을 훨씬 웃도는 금액이라 관심을 모았다.

이 규모는 국내 대기업과 비교했을 때 지난해 기준 삼성전자 매출(63조원)의 70%를 넘고 있고 현대자동차 매출(30조원)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미국 뉴스타부동산그룹 남문기 회장도 지난해 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한상에 이름을 올렸다.

남문기회장. 그에게는 현재 매출 30억 달러의 신화를 달성한 뉴스타의 회장,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부동산업계의 기린아 또는 21세기 광개토대왕이라는 이름이 따라다닌다.

26년 전 그는 지난 1982년 단돈 300달러를 쥐고 미국에 첫발을 내딛었다. 현지에서 처음 시작한 일은 빌딩 청소부라 불리는 ‘메인터넌스(Maintenance)’.였지만 매사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알리자는 신념으로 일관해 입사 6개월 만에 회사에서 가장 시급을 많이 받는 청소부가 됐고 곧 이어 관리자에 올랐다.

그 후 자본이 부족해도 비상한 머리와 튼튼한 다리로 승부할 수 있는 당당한 직업이 부동산 중개업이란 사실을 알고 부동산 중개업무에 뛰어들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남회장에게 있어 부동산에이전트란 직업이 자신에게 꼭 맞는 사업이었다. “망설이지 않았기에 실천할 수 있었고 실천했기에 성공에 다가설 수 있었죠. 성실과 집념,한국인의 비상한 머리가 있는데 두려울 것이 없더군요”

탄탄한 신용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차차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고 드디어 1988년 뉴스타 그룹을 설립했다. 미국 교포들은 물론 미국과 교류가 많은 한국인들 역시 ‘남문기’란 이름 석자를 듣는 순간 ‘아! 6백만불의 코리안’이란 단어를 떠올린다.

그래서 그는 한국의 미국 이민 100년 역사상 가장 성공한 기업인 중의 하나로써 부동산업계의 기린아로 불린다.  


빌딩청소부에서 30억 매출 뉴스타그룹 설립

이런 유명세로 남회장은 LA 한인회장을 거치면서 미주 한인들의 권익 신장에 힘쓰고 있고 미국에 ‘뉴스타시티 건설’을 추진중이다. 현재 약 130만 한인이 있지만 한인대통령 탄생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최소한 1000만 명으로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는 평소에도 ‘한국인이 있는 곳은 한국땅이다’라고 할만큼 한국인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다.
그는 미국내에서 ‘한인을 위한, 한인의, 한인에 의한 일을 준비하며 후일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그는 이번 미국 대선에서 흑인 오바마대통령 탄생의 의미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미 대선에서 아프리카에서 이민온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을 보셨듯 순수 미국인은 없습니다. 세계의 모든 인종들이 모여 성장한 나라인 만큼 한인의 수를 늘려 입지를 굳건히 해야 세계에 위상을 떨치며 한국의 진면목을 보일 기회가 늘어날 것입니다.”

한인들 수가 늘어난 만큼 정치력 신장도 늘어나 주지사, 대통령도 한인들이 뽑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다.

남회장은 얼마전까지 독도영유권문제로 한일 양국이 지리한 싸움이 끊이지 않자 ‘독도를 사겠다’고 말해 화제가 되었다.

그는 "독도를 사들여 민간차원에서 관리하는 것이 우리나라 영토로 보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고 독도를 매입하더라도 사유화할 생각은 없다고 못박았다"

남회장의 독도매입 계획에 대해 국토해양부 담당자는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를 결정하는 중요한 군사요충지이자 부존자원을 내재하고 있는 국유지를 특정개인이 매입한다는 것은 실현불가능한 발상”이라고 하면서도 “독도의 실효적 지배권을 강화하겠다는 애국적 차원에서의 발상이란 점에서 매우 공감한다”는 입장을 듣기도 했지만 그의 조국애에 대한 이면을 엿보게 한다.  


‘영유권 분쟁 끝장내려 독도매입하겠다’ 제안 화제

이처럼 남회장이 오랜 해외생활속에서도 조국에 대한 깊은 애정도 남다르지만 이를 실천하는 방법도 남다르다. 그는 한국이 경제적으로 더 부강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불황을 겪고 있을 때 해외 특히 미국내 부동산매입이 국내경제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아이콘이라고 강조한다.

“부동산을 사고 팔게 해줘야 경제가 잘 돌아갑니다. 사람들의 수입을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계가 부동산입니다."

그는 또 “해외시장이 좋지 않을 요즘이 오히려 미국 부동산 투자 적기일 수 있습니다. 지역 별로 차이는 있지만 부동산 가격이 많이 내려 싼 값에 좋은 매물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사서 내일 값이 내린다 해도 5년 뒤에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그가 잠시 국내 체류하는 동안 하루에도 수십통의 한국주택매입에 관한 문의전화를 받을만큼 해외교포들의 국내주택매입관심이 지대하다고 말했다.

최근 원화 대비 달러와 엔화의 가치가 크게 상승하고 국내 집값 하락세가 두드러지면서 국내 주택에 눈독을 들이는 해외 교포들이 늘고 있다. 때를 놓치지 않고 국내주택분양 업체들은 해외교포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남 회장은 “서울ㆍ수도권 20여개 주택사업지 관계자들로부터 미분양 물량을 해외 교포들에게 매각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해외교포들이 자금 여력이 있더라도 국내 부동산가격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기다리며 매입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강한 경제한국 만들기 위해 미국 땅 매입해야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스타 부동산 그룹을 이끌고 있는 남문기회장...그는 2008년 현재 전 미주, 캐나다 및 한국 등 50여 개 지사망을 구축하였으며, 2011년 말까지 멕시코, 브라질, 호주, 중국,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프랜차이즈 확장 예정이며, 전 세계 2,000여 개 지사망을 구축, 전 세계적인 기업을 꿈꾸고 있다.

또 미래의 은퇴한 뉴스타 가족들에 대한 보답과 복지후생을 위한 Silver Town 건설 프로그램 추진하고 있으며 세월의 흐름에 따른 노인 공경시대가 사라짐에 따라 “뉴스타에서 은퇴한분은 뉴스타가 최소한 책임진다”는 정신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그밖에 뉴스타 에스크로 회사는 기존의 Los Angeles 본사 외에 가든그로브(남부), 치노힐스(동부), 등에 각각 총 3개로 구성되어 있고 독립회사로 자격이 주어지는 올해에는 3개 지역에 에스크로지사를 확장 오픈 하여 향후 20여 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뉴스타 부동산 대학은 지난 18년 동안 총 15.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LA본교와 오렌지카운티, 치노힐, 발렌시아, 얼바인, 샌디에고, 산호세, 프리몬트등 8곳에 분교가 있고 워싱턴DC지역, 워싱턴주 시애틀지역을 추가하여 10여개 지역으로 확대 개편하였으며 조만간 뉴욕지역과 아틀란타, 시카고에도 오픈 할 예정이다.

그가 세계로 향한 그의 21세기 광개토대왕의 꿈은 속속 이뤄지고 있다.

남문기회장 주요프로필

▲경북 의성출생 ▲Pacific State University DBA Course(1997) California U.S.A.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건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뉴스타 부동산 학교 이사장 ▲미주 한인 부동산 중개업 협회 명예회장 ▲미래은행(LA 소재) 이사 세계 한인 부동산 중개업 총연맹 수석 부총재 및 총재 ▲2002년 한일 월드컵 미주 공동 후원회장 (2001-2002) ▲재미 한인 부동산 중개업 협회 회장 (1999-2001) ▲제 28대 LA 한인 회장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뉴스타 그룹 회장
  
http://www.thetimes.kr/   -- 이종납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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