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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Ang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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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00:00:00, 조회 : 20,443 |

"저희 학회가 주최하는 경영교실은 창업을 준비중인 한인들과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경영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체계적으로 전수하자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경영학회(회장 김광남)의 중소기업가 및 창업자 경영교실이 올해로 21회째를 맞았다.
그동안 1600여명의 수강생들을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에덴자동차가 6명의 직원을 등록시키는 등 회사차원의 단체 지원이 크게 늘어 났다.
21회 경영교실은 19일 홍병식 박사의 기업운영에서 피해야 할 경영실수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2주간 계속된다.
강사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홍 박사를 비롯해 이청광 박사 김지영 변호사 오성근 LA무역관장 오문성 박사 박광순 미래은행 행장 임춘택 CPA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총망라됐다.
남문기 LA한인회장도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뉴스타 부동산의 성공신화를 증언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150달러. 50명을 선착순 마감한다.
▷장소: 미래은행 7층 강당(3255 Wilshire Bl. LA)
▷문의: (562)404-4269
노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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