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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를 모시고 후배를 사랑하는 해병이 됩시다.
  2002-02-10 14:11:55, 조회 : 12,716

남문기 해병 전우회 서부 지회 신임회장 취임식서 다짐

“선배를 모시고 후배를 사랑하는 해병이 됩시다.”

남문기 해병 전우회 서부지회 신임회장 취임식서 다짐

해병 전우들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나 항상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이라는 단결 정신을 갖고 동포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봉사하는데 앞장을 서겠습니다. 재미 해병 전우회 서부지회 20대 회장으로 취임한 남문기 회장의 취임 인사이다.
부동산 중개회사인 뉴스타 부동산의 대표로 동포사회에 알려진 남회장은 사업가로서 이루어 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하여 해병 전우들간의 친목을 도모하면서 선배를 모시고 후배를 사랑하는 “상경하애”의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4년 포항에 있는 제 1 상륙사단에서 해병대 장교로 복무를 마친 그는 생활 속에서도 해병정신이 가득 찬 정예 해병이다.
새로 회장의 중책을 맡아 “그동안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조국을 위해 몸바친 숭고한 정신을 밑거름 삼아 한인 동포사회에 발전을 위한 위대한 추진력” “회원 비지니스의 활성화를 위한 협동력” “회원 배가운동의 원동력” “전우들의 위상을 높이는 역동력” 으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을 서겠다고 다짐을 한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해병대 실업인단을 조직하여 한인타운 발전에 일익을 맡아 동포사회와 함께 하는 해병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한 미주 모범 해병 모국 방문, 미주 해병 자녀 모국 방문 연수, 미주 해병 자녀 장학회 설립, 미주 해병조직확대, 회원배가 운동 등에 역점을 두고 전 미주 지역 협회간 인터넷 연결을 통해 서로간에 정보를 주고 받도록 할 계획이다.
남 회장은 지난 92년 폭동 당시 오렌지카운티 해병 전우 회장을 맡으면서 폭동으로부터 한인 동포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비상 대책 위원회를 구성했고 1백50여명을 동원하여 폭동으로부터 동포를 지키는데 앞장을 선 바있다.
지난 19대에는 해병 전우회 이사장을 맡아 봉사를 해오면서 회장이 되기 위한 과정을 밟아왔다. 재미 해병 전우회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금년에는 6월에 하기 친선 야유회를 실시하여 전우들간의 화합을 우선 도모하고 7월에 운영기금 조성을 위한 해병대 사령관 배 골프대회, 9월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 퍼레이드 참가 및 9.28수복 기념식, 10월 오렌지카운티 페레이드 참가, 11월 회원 친선 골프 대회 등 일정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동포 2세-3세들을 한국 해병대에 입대시켜, 강인한 해병 정신을 체험토록 하여 자신들의 뿌리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는데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으며, 모국에 모범 해병을 미국 방문토록 초청을 하고, 한미 해병 친선의 밤 행사를 통해 한미 해병 전우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사업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남 회장은 끝으로 해병전우회가 오늘과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밀어준 동포사회와 선후배들에게 거듭 감사를 표하면서 다시 한번 굳게 뭉쳐, 재미 한인 동포의 권익을 신장하는데 선봉에 설 것을 굳게 다짐한다.
자신이 앞장을 서서 봉사자의 사명과 책임을 다 할것을 굳게 약속한다. 뉴스타 부동산 학교를 운영하는 부인 제니 남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는데 앞으로 정계에까지 진출하겠다는 큰 꿈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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