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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봉사 기회 모색
  2002-02-10 14:09:50, 조회 : 9,541

“LA 봉사 기회 모색”

퇴임 남문기 상의 회장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남문기(26대)회장의 임기는 지난달 30일 박기홍씨가 협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됨과 동시에 사실상 종료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남회장은 자신이 회장을 맡았던 2000년 상공회의소 활동에 대해 지난 한달 동안 많은 생각을 거듭했다.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2000년 협회활동과 남회장의 업무에 대한 평가는 달라지겠지만 객관적인 평점은 A-가 무난하다. 이는 남회장이 본인이 회사를 운영해야 하는 바쁜 와중에서도 1년동안 보수도 없는 상공회의소를 대과없이 이끌었던 점을 폄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가든그로브 시정부 관계자들은 남회장의 회장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회장이 지난 88년 가든그로브에서 설립한 뉴스타부동산이 지난 10년간 비약적으로 성장한 것을 목격한 이들은 그의 추진력이 상공회의소의 업무를 활성화시키고 가든그로브시의 성장에 기여하게 될것이라는 기대를 품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는 1년이 너무 짧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
남회장은 미주 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등 여러 모임에 자비로 참석,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의 존재를 확인시키고 그 위상을 높였으며 협회운영에 필요한 금전적인 문제를 투명하게 처리 했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받고 있다.
다만 남회장은 나름대로 한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체 개업, 운영등 비지니 스교육을 활성화시키려 했으나 한인들의 참여가 저조, 예상대로 진행되지 못했으며 회원배가 노력이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것을 아쉬워한다.
남회장은 “많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늘고 이들이 서로 협조 상공회의소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회장은 “비영리 단체장은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타부동산은 최근 본부를 LA로 이전했다. 남회장은 앞으로 상공회의소를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LA카운티 한인사회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라고 있다. 미국에 흩어져 있는 한인사회의 다양한 정보를 하나의 채널로 연결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일보 200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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