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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of Chris Nam - 언론에서본 남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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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뉴스타부동산그룹 - 남문기회장
  2002-02-10 14:07:18, 조회 : 10,981

만나서 반갑습니다. 뉴스타 부동산 그룹 남문기 회장

창업 10년에 경이적 발전, 거대 그룹 육성, LA를 비롯한 인근 6개 지역에 지사 개설. 대학에서 경영학 전공한 실력, 대학 강단에서 강의, 여러 단체장직 역임, 현재 OC상공회의소 회장…

옛 어른들은 집안의 자녀들에게 자신이 맡은 일을 위하여 부지런히 힘쓰라는 뜻으로 [몸이 고되면 입도 고되다]는 말로 일러 주었다. 이 말은 더 설명할 필요도 없이 쉴 사이 없이 몸을 움직여 일을 하면 그만큼 노력의 대가가 돌아와 의식이 풍족하다는 이야기이다.
[뉴스타 부동산 그룹]의 남문기 회장을 만나면서 지난 시절에 듣던 이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이다. 남회장의 도미 이후의 10여년을 살펴보면 참으로 초인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학 시절 법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다시 미국에선는 경영학 박사 과정을 밟는 등 자기 향상을 위한 노력을 쉬는 일 없이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생활인으로서, 사회에서의 활약은 더욱 눈부신 바가 있음을 남회장을 아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일면식이 없는 사람도 그러한 인식에서 그를 본받으려는 마음을 갖게 한다.
이와 같은 도약을 거듭하는 남회장의 활약상을 지켜 봄으로 하여 새해의 본난에 등장시켜 새로운 세기 희망과 도전의 2천년을 맞이하면서 독자와 더불어 꿈의 실현을 위한 본보기로 삼고자 하는 데에 그 의이를 두고 있다.
남문기 회장이 부동산업계의 발을 들여 놓은 것은 88년 9월이며, 그 다음해인 89년에는 벌써 남가주 지역 R/W 최우수 오피스로, 이어 91년에는 북미주 R/W 최우수 오피스로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89년에서 93년까지 연이어 West Board 최우수 에이전트로 괄목할 성장을 거듭했다. 부동산 전문인 양성을 위한 뉴스타 부동산 학교를 설립한 것은 91년이고, 오렌지 카운티 가든 그로브에서 시작한 뉴스타 부동산은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마침내 [뉴스타 부동산그룹]으로 지반을 굳히고 LA, 세리토스, 토렌스, 플러튼, 로렌하이츠, 글렌데일, 얼바인 등에 지사를 개설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불과 10년 동안에 이루어졌은 참으로 경이적인 발전이 아닐수 없다. 초인적인 그의 놀라운 조직력과 활동력은 이것만으로도 평가하기에 충분하다.
자신의 사업확장에 골몰하는 한편으로 기업인으로서 또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봉사 활동에도 남다른 정성을 기울였음을 볼 수 있다.
95년에 [남가주 부동산협회]회장을 시작으로, [남가주 한인 경제 단체장 협회]부회장(99), [재미 한인 부동산 중개업]협회장(99), [OC 한인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99년에는 다시[OC상공회의소] 회장에 선임되기도 했다.
남회장의 활동 범위는 실로 넓다. 한국에서도 건국대학과 경희대학에서 대학원 부동산학 특강 강사로 활약하고 한국의 [전국 부동산 중개인 협회]자문 위원 및 특강 강사, [부동산 금융정책 연구소] 자문위원 등 주요 직책을 맡고 있다.
이밖에도 일일이 열거할수 없을 만큼 많은 일을 하고 있는 남회장의 배경의 힘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남회장은 철 들기 전인 대 여섯 살적에 법도 있는 양반의 가문에서 한학자인 부친에게 무릎을 꿇고 않아 천자문을 떼고, 소학, 중용, 논어 등의 어려운 한학 공부를 했다.
뜻을 잘 삭이지 못하여도 일심 정력으로 배운 일은 후일의 남문기 회장에게 있어서 평생의 밑거름이 되어 주고 있을 것이다.
[명심보감]을 다섯 번 읽었다는 남회장은 어른 공경에서 부터 이웃과의 사귐에 이르기까지 그 가르침에 있는 법도에 어긋나지 않으려는 노력이 스스로 몸에 베어 있는 것이리라.
추진력이 강한 타고난 성품이나 어려서 부터 배운 학문과 수양으로 하여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아랫사람을 위로하는 마음이 그래서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으나 남회장은 노부모에 대한 극진한 효성은 매월 용채를 보내는 것을 잊지 않았으며, 특히 집안 일을 돌보아 주던 할머니가 17년이 지나 80여세가 된 지금도 한 가족으로 생활하고 있음을 볼때에 공경심이 있는 사람이 인생의 모든 면에서 성공인으로 추앙받게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만난사람-원형두 편집인)


한인 노인 신보 2000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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