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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of Chris Nam - 언론에서본 남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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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만이 미래를 만들수 있습니다 - 미국 최대의 부동산 회사 설립 꿈꾸는 남문기 회장
  2002-02-10 14:00:52, 조회 : 11,138

“꿈꾸는 자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최대의 부동산 회사 설립을 꿈꾸는 뉴스타부동산 그룹 남문기 회장


역사는 꿈구는 사람에 의해 발전한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꾸는 사람이 없었다면 비행기가 생겨났을 리 없고, 사람도 달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달나라에 계수나무와 옥토끼가 사는 것으로 믿고 있을 것이다.
미주 한인사회 역사상 최대의 부동산 회사를 일군 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 남문기씨도 꿈꾸는 사람 중의 한사람이다. 그의 꿈은 간단하다. 한국인도 센추리 21이나 ERA같은 미 전국에 지사망을 가진 초대형 부동산 회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꿈이 언젠가는 현실화될 것이라는 획신을 같고 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던 것처럼 [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그는 무에서 유를 일군 사람이다. 지난 87년 그가 부동산 업계에 처음 뛰어들 때만해도 아무도 그를 주목하는 사람은 없었다. ‘잘하겠습니다’라는 광고문구를 내걸고 밤을 낮처럼 뛰어 다니는 것을 보면서도 [처음에는 다 그렇지]라거나 [얼마동안 저러다 말겠지]하는 시각이 지배적이었다.
이는 그 자신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하루 12-14시간씩 주 7일을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적수공권으로 이민온 사람이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하는 것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두 번째는 소위 ‘안되면 될 때까지’라는 해병대 정신이다. 요즘은 대학생이 흔해졌지만 그 때만해도 대학 물을 먹은 사병이 가뭄에 콩나듯 귀하던 시절, 해병대를 지원 입대했던 그는 해병대 시절의 어려운 훈련과정에서 익힌 Can-Do Spirit 과 Semper fidelis(always faithful이란 뜻으로 미 해병대의 표어)정신을 비지니스에 응용, 아무리 어려운 일도 두려움 없이 밀고 나갔고 결국은 성사시키고 마는 투혼을 발휘했던 것이다.
사실 그의 추진력은 남다른 데가 있다. 그는 목표가 정해지면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탱크처럼 밀어 부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를 보고 [돈키호테]리고 부른다.
그런데 정확히 따지면 그는 돈키호테보다 콜럼부스나 알렉산더 대왕쪽에 더 가깝다. 돈키호테는 이론적인 근거도 없이 감정만으로 앞뒤없이 풍차를 향해 돌진했지만, 콜럼부스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달걀을 달걀 밑 부분을 깨뜨려서 세운바 있는 창조적 인물과 더 가깝다고 보는 것이다. 이 두가지 성격이 합쳐져서 시너지 효과를 냈으며 이것이 곧 [믿을만한 사람]이란 호감을 사는 기본이 됐으며 수백명의 에이전트들로부터 보스의 대접을 받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된 것이다.
그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단어는 ‘의리’이다. ‘한번 맺은 인간관계는 상대방이 먼저 배신하지 않는 한 무덤까지 지니고 간다’는 철학은 부동산 전문인으로서의 남문기 뿐만이 아니라 '인간 남문기’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어이다.
학창시절과 군대시절 그리고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일관되게 지켜지고 있는 의리의 사나이로서의 그의 모습은 눈 앞의 작은 이익 때문에 여러 회사르 전전하는 철새들이 많은 부동산 업계에서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이상의 세월동안 변치않고 그의 옆에 있는 직원들이 적지 않다는 것에서도 증명이 된다. 그러나 그에게도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앞 뒤를 재지 않는 추진력이 때로는 독선으로 비쳐질 때도 있고 게다가 말투나 성격도 직선적이어서 때로는 동업자들 사이에서 [너무튄다] 거나 [독불장군]이라는 원성을 살 때도 있으며 다분히 악의적인 유언비어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는 이런 지적이나 구설수를 참고는 하지만 크게 개념하지는 않는다. 경쟁사회에서 앞서가는 사람은 어차피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또한 모든 평가는 소비자, 즉 바이어나 셀러가 하는 것이지 동업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참 별별 소리를 다 들어봤습니다],[남문기는 브로커 라이센스가 없다]는 소리도 들어봤으며 [뉴스타 부동산학교는 불법이어서 그 학교를 나오면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없다]는 등 일과 관련된 것은 물론 심지어는 비지니스 관계로 한국에 1-2주간 갔다 오면 [남문기 죽었다]는 소리까지 들려옵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남을 비방할 시간이 있으며 그 시간에 부동산 관련 서적 한번 더 읽고 , 고객에게 좋은 집 한 체 더 보여 드리라고].
굳이 그의 해명이 아니라도 그에 대한 비난과 유언비어의 대부분은 처음부터 근거를 찾기 어려운 것이다. [몇몇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 있으며 많은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지만 많은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는 격언이 괜히 생겨난 말이 아닌 것처럼 그에 대한 유언비어의 어느 한가지만이 사실이라고 해도 오늘의 뉴스타부동산 왕국은 처음부터 성립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부동산업무와 관련된 그의 해박한 지식과 실력은 바다 건너 본국에서조차 인정할 정도이다. 한국의 전국 부동산 중게업협회에서는 아예 그를 전문 특강 강사로 위촉, 그를 통해 부동산 선진국인 미국의 부동산 제도와 법규를 익히고 있으며 건국대학교와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는 봄.가을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그를 초청, 강의를 맡기고 있다.
학창시절 건국대 법과대학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첫직장인 주택은행에서는 노동조합을 직접 만들었고 82 년 이민 온 후에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부회장과 해병전우회장, 남가주 부동산협회 회장 등 유난히 일복이 많은 그가 최근에 또 두가지 중요한 일을 맡았다.
미 전국의 한인 부동산 종사자를 한데 묶어 더 나은 매물을 소개하자는 뜻에서 재미 부동산중개업협회를 창립,회장에 취임 했으며 오늘의 남문기, 오늘의 뉴스타 부동산이 있도록 자궁과 태반의 역할을 해준 ‘제2의 고향’을 위해 뭔가를 기여해 보고자 하는 뜻에서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회장을 맡기로 수락한 것이다.
새로운 세기와 새로운 천년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뉴스타부동산그룹 회장 남문기씨. 남들은 그를 성공했다고 말하지만 그 자신은 [아직은 첫발을 내딛은 상태일 뿐]이라고 말한다. 한인 이민 역사상 8개의 지사를 가진 부동산회사를 만든것도 전무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러나 그는 미국 50개주에 빠짐없이 [뉴스타]의 프랜타이즈를 열고 종국에는 한인들이 진출해 있는 곳이면 5대양 6대주, 어느곳이라도 뉴스타부동산을 열고야 말겠다느 의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타운뉴스 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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