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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그는 누구인가? 지기들이 말하는 그의 인물평
  2002-10-13 15:41:26, 조회 : 12,833

*한마디로 그는 대단한 사람이다.

지난해 8월 KBS가 방영한 [한민족 리포트] 시리즈중 [3백달러로 이룬 남문기의 아메리칸 드림] 이란 소재목의 프로에서도 알수 있듯이 단돈 3백달러를 들고 미국에 이민, 빌딩 청소부터 시작한 사람이 이민 20년도 되기 전에 순수하게 자신의 힘만으로 백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하다. 마크민 (부동산 전문인)

*미주 한인 부동산 업계의 성공모델

그는 세계의 한국인 가운데 가장 성공한 부동산 전문인이다. 10개 직영체인점에 소속 에이전트 수만 해도 400여명에 달하며 한해에 거래를 성사시킨 총액이 10억 달러를 넘는다는 것은 최소한 미주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누구도 흉내내기 어려운 것이며 주류사회를 합쳐도 상위 5%내에 드는 실적이다. 최종호 (부동산 전문인)

*보스기질 갖춘 의리의 사나이

그는 인재를 대접할 줄 알고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으며 실패의 뼈아픈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정파이다. 사람을 아끼는 타고난 기질은 그의 근처에 많은 사람이 모이게 한 원인이자 성공요인인 것이다. 차덕수 (부동산 전문인)

*헝그리 정신과 선비 정신의 성공작

오늘의 그를 있게 한 성공요인은 3가지가 있다.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초등학교까지 30리 길을 걸어서 등교했던 경험에서 길러진 헝그리 정신, [안되면 되게 하라]는 해병대 정신, 조선시대부터 뼈대있는 명문가로 소문난 영양 남씨의 후손이라는 양반 정신 등이 그의 성공의 기본 요인이라고 본다. 박영규 (타운뉴스 발행인)

*가장 빨리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

어느 것보다 앞서는 그의 성공요인은 노력하는 자세일 것이다. 이미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큰 성취를 이뤘지만 그는 여전히 뉴스타 부동산에서 가장 빨리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는 사람이다.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자신을 믿고 재산의 구입이나 매각을 부탁한 고객들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이자 예의라고 그는 믿고 있다. 이설우 (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정직, 성실, 근면을 좌우명으로

그는 타고난 부동산 전문인이라고 할수 있다. 그는 부동산업을 하나의 직업으로 한인사회에 정착시킨 장본인이라고 주장할 정도로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가 말한 적은 없지만 그야말로 다시 태어나도 부동산 에이전트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사람임이 분명하다.
그런 프로기질은 그가 부동산 중개인의 사명을 첫째 정직, 둘째 성실, 셋째 근면으로 삼게된 본바탕일 것이라고 본다. 이상연 (부동산 전문인)

*달리 학구적인 야성파

인간의 성정을 지성적인 것과 야성적인 것으로 나눠볼 때 남문기 회장은 지성적이라기 보다 야성적이라고 평할 수 있을 것이다. 지성과 야성을 겸비했으면서도 그가 남다를 만큼 부지런히 확구적인 것은 자신의 야성 증후군에 대한 공연한 콤플렉스 때문인지 모른다. 김길환 (전 대학교수)

*가풍으로 대물림한 유별난 효성

남문기 회장의 효행은 부모 제일주의라는 표현을 만들 정도로 유별나기로 소문나 있다. 그의 효성은 동네 훈장이셨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그랬듯이, 또한 한의사였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랬듯이, 효행의 가풍에 깊이 뿌리 닿고, 그가 자랐던 집성촌의 양반 분위기와도 연결되는데, 이처럼 대물림 가치라는 점에서 사명감과 같은 엄격성을 띄고 있는 것 같다. 김선돈 (전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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