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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 및 안동 MBC 창사특집, 보셨습니까?
  2003-12-07 10:32:39, 조회 : 15,055

안녕하세요.
지난달 말 한국의 안동MBC 창사특집으로 이틀간 방영된 '기화서가 만난 사람 - 미국이민 땀과 꿈의 20년' 을 보셨습니까?

-- 혹시 아직 못보신 분은 지금 이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TV모양의 상자를 클릭하시면 그 방송뿐만 아니라 우리회사 TV광고, LA한국의 날 꽃차 퍼레이드 등 많은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댁에서 느린 인터넷때문에 못보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조만간 각 오피스의 회사 컴퓨터에는 스피커가 보급될 예정입니다. ---

방송이 나간후 앵콜방영에 대한 요구가 빗발쳐 며칠후에는 대구MBC에서도 방영이 되었습니다.
남문기 회장님의 개인적인 이민사, 인간적인 면모, 성공과정에 촛점이 두어지긴 했지만 미국의 부동산시장 현황과 뉴스타부동산의 소개와 위상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도 상당부분이 할애되어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한국은 지금 이민 붐이 엄청나게 일고 있고 유학생들도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회장님의 잦은 한국 출장 일정에 포함되어 있는 많은 대학, 유관단체에서의 강의, 세미나 등을 통해 이제 미국 이민과 투자등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우리 뉴스타부동산의 이름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폭발적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TV 방송이 우리 회사와 남문기 회장님에 대한 특집 프로를 이틀간에 걸쳐 방영했고 앞으로 전국으로 방영이 된다고하면 그 광고효과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 한겁니다(예전에 KBS에서 방영된 '한민족 리포트 - 300불로 이룬 남문기의 어메리칸 드림' 처럼요). 한국에서 이민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거나 지금 수속중인 사람, 미국에 투자를 고려중인 사람이 막상 미국에 비즈니스나 주택을 사게 된다면 한국에서부터 익히 들어왔던 '뉴스타부동산'에 연락을 하지 처음 들어본 회사에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맡기겠습니까? 또 미국에서 자리잡은 분들이 한국에 있는 친척, 친구들과 연락을 할때 그들이 뉴스타부동산을 알고 있다고 한다면 우리 회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입니다.

회사 게시판이나 신문광고를 계속 보셔왔던 분은 아시겠지만 회사차원에서는 지금 한국내 유력 신문에의 광고를 기획하고 있으며 또한 현재 유명변호사 그룹과의 E-2 비자 투자이민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오피스에 배포된 회사 브로셔도 이번주 초에 미국 전역(한국회사의 상사, 지사 포함)에 발송되었습니다(이렇게 투자와 도전에 과감한 회사 많지 않을겁니다). 아마 머지않아 초기이민자와 한국에로부터의 부동산 구입문의가 지금의 몇배 아니 몇십배로 증가하리라고 예상됩니다. 벌써 회장님의 전화로는 한국에서의 부동산 문의가 자주 오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에이전트 여러분들은 그런 시류의 변화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며 회사의 경영방침에 적극 협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창하게 말씀드렸지만 그런 '협력'이란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던 안동 MBC 기화서가 만난 사람 - '미국이민 땀과 꿈의 20년' 을 보시고 시청소감을 방송국 게시판등에 올려주십시오. 그냥 보고 잊혀지는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보고 감명을 받고 뉴스타부동산을 알리고 궁극적으로 에이전트분들과 회사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큰 보탬이 되는 그런 기회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기 몇개의 링크를 올립니다.

안동 MBC 홈페이지(시청자 마당) http://andongmbc.co.kr/index.html

기화서가 만난 사람 (게시판) http://andongmbc.co.kr/tv/gihwase/index.html

21개의 지사, 600명의 에이전트. 작은 수가 아닙니다. 한맘으로 뭉치면 상상할 수 없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 큰힘 바로 여러분의 작은 손길로부터 나옵니다.

뉴스타 부동산
스티브 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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